'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스페인 신문에 등장…왜? 작성일 04-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xhtec6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e17488440ba72db9cd15984979792437a6b2bffcb03ffb06119a4ad0a6a15" dmcf-pid="WCMlFdkP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JTBC 예능물 '길바닥 밥장사'가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is/20250429070104410yoic.jpg" data-org-width="720" dmcf-mid="xHcFVDTN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is/20250429070104410yo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JTBC 예능물 '길바닥 밥장사'가 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b267add197a4a2557bf415dcd68ad4fcb80bba0fb5e6460e3ab55496c56cd3" dmcf-pid="Y3Dp8mYcY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배우 류수영이 이탈리아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와 스페인 카디스에서 장사한다.</p> <p contents-hash="479a213753841f1de3cf5e23d997ccfb3e5289c09b59d09cc9bad3611ba26dd3" dmcf-pid="G0wU6sGkZ1"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 갈비찜, 잡채와 함께하는 장사 3일 차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손님들의 반응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785d3974db76745aae5c0332552aba794b3d9bea074cb0f527236e760c795fe6" dmcf-pid="HpruPOHE55" dmcf-ptype="general">네 가지 치즈로 만든 치즈누룽지 킥이 가미된 소갈비찜과 이베리코 삼겹살로 낸 기름에, 특제 양념을 더한 잡채가 카디스 현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401b5358cb80d94fe871f961497266b416d5ef1363f80683906433fd6e78bc5" dmcf-pid="XUm7QIXDXZ" dmcf-ptype="general">북적이는 손님들에 들뜬 류수영은 "우리 신문에 난 거 아니야?"라며 호들갑을 떨었다.</p> <p contents-hash="2e0ddffd5d86f7ad39cc92f30d4f9485f4e28dbe11b5a922bf4d7ae6f78b37f8" dmcf-pid="ZuszxCZwHX"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진짜 신문에 그들의 기사가 실렸다고. 소문난 맛집으로 등극한 '요리조리'의 음식을 접한 손님들의 반응을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d55ab98a8717ea7858af428a2d333cbab404844b0fca2cde25a63a99b508db97" dmcf-pid="57OqMh5rZH" dmcf-ptype="general">장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던 중 카디스의 고독한 미식가가 등장해 초보 장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웨이팅부터 음식을 먹고 자리를 뜰 때까지 음식을 대하는 남다른 태도를 보였던 혼자 온 미식가 손님은 과연 어떤 맛평가를 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05b2ec2f6be3db1a9fee32078d088924d302127383727ad47f581c84b034a936" dmcf-pid="1zIBRl1mGG" dmcf-ptype="general">전날 밤 류수영은 손님들의 반응을 예상하며 메뉴를 준비했지만, 빗나가는 많은 손님들의 반응에 고민에 빠지게 된다. 결국 현지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게 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581b13214fb81e51c10da8d87a57ea62a32d4995af7f8544249688a55398d26" dmcf-pid="tqCbeStsHY" dmcf-ptype="general">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는 '요리조리'를 방문한 꼬마 형제를 향해 미소를 짓는다.</p> <p contents-hash="6c0ef37b67cd0c021f2b98dc6dd31102564df8b14e0424813defdf47ddcadeb1" dmcf-pid="FBhKdvFO5W" dmcf-ptype="general">꼬마 형제가 올 때부터 눈을 떼지 못하던 황광희는 서비스를 제안하며 정 많은 모습을 보인다. 생애 처음 한식을 맛본 꼬마 미식가 형제는 인생을 논하는 최고의 맛평가를 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0993c92104a9359136503f68db647d818d7afe443aba20fc3eee0beb39806e5" dmcf-pid="3bl9JT3IHy" dmcf-ptype="general">네 번째 장사 날 페라리 셰프의 합류로 처음으로 두 팀 장사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eadc55220e18ed82bd9c07aada971c0916d435e9877bcd673a07274a775dd73c" dmcf-pid="0KS2iy0C5T" dmcf-ptype="general">류수영팀의 가수 전소미는 수셰프로 승진하면서 홀까지 돕는다. "자기야. 이거 해줘야 해"라고 배우 배인혁에게 직접 서빙을 오더한다.</p> <p contents-hash="a640fd7ee8afe54629fee8167cb169e065c23d744d6cd3f943080544319e5a4f" dmcf-pid="p9vVnWphXv" dmcf-ptype="general">길바닥 장사는 처음이라는 미쉐린 셰프 파브리는 자전거 식당을 파인 다이닝으로 만드는 마법을 펼치며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6061e61fe8656ef69da10d4780d3dce76fd8b8429d5bfc91967a9bab39d2e85" dmcf-pid="U2TfLYUlZS" dmcf-ptype="general">하지만 첫 장사 중 분노하고 눈물까지 보이게 되는데, 그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c309f86621b32031a10e4fcd4d3a7704fb5f339d3f49f1bf0b9139a8c1d50e3" dmcf-pid="uVy4oGuS5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묵묵한 진심이 퍼지는 날…고요한 힘이 모든 것을 이끈다 [스타의 운세/2025년 4월 29일] 04-29 다음 "친동생 잃어버렸다"…이건주, 친모와 재회 이어 입양 고백 '눈물' ('아빠하고')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