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용 NO, 진지한 만남" 강예원, ♥한의사와 결혼 골인하나 (이젠 사랑)[전일야화]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1xoGuS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8d4dc01ebee4ccadcb06aca4af41bd9e1df17b991f60dd0ecd9f650f03af7" dmcf-pid="2ktMgH7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4036txio.jpg" data-org-width="1301" dmcf-mid="B64v5Mj4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4036tx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3e61ca878daa87de9d6df627ae65f661c20c74fff502a43b385781b7b7745f" dmcf-pid="VEFRaXzTt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을 최종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d03626afb0ff27f439b38678cac1ab5d5093e798f2aa99c5872471b2e7bb200d" dmcf-pid="faH8JT3IZv"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대망의 최종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dfb52b8f94f898c595fc72aeefd819b9dba7820ae6a4aa965bcb676c616d008" dmcf-pid="4NX6iy0C5S"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공덕현에 대해 "이 사람이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나온 거 맞나?' 이런 의심도 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가 의문을 품은 이유는 매일 연락을 주고받았던 첫 번째 맞선남 김상훈과 달리 공덕현은 연락이 뜸했기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913d502a6ef9122ac0274f323e254cdafcd3cec810c1d0847cf5023db6080cae" dmcf-pid="8jZPnWph5l"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공덕현 님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되게 평범하게 안부 문자 보내시다가 갑자기 한강을 가서 산책하자고 하셨다. 그래서 '저 저녁 약속이 있는데' 라고 했다. 좀 당황스러웠다. 근데 그다음 날부터 연락이 없었다"며 그의 진심을 파헤치고자 애프터 데이트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1eca946d4703a5bbaef34b79d82a48f4ddb789d4e143e92a143006fed7a9879f" dmcf-pid="6A5QLYUlGh"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공덕현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그가 일하는 한의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d9a2bb48ce06196eb499a67602d433077dc70fc786ad5b5787b6d94c22d07ca9" dmcf-pid="Pc1xoGuSXC" dmcf-ptype="general">지난 만남 이후 처음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간단한 안부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했다. 강예원은 "궁금한 게 연락을 저한테 하시다가 중간에는 안 하시다가 만나기 직전에 어제 연락하셨다. 저는 그게 진정성이 없어보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0efe1d719f3aed38e418455e6dcb389ce8bf627fa9c95e9a3574a9b2cc9d0" dmcf-pid="QktMgH7v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5470aysi.jpg" data-org-width="872" dmcf-mid="bcmVRl1m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5470ay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56b2bcea7aa732bb69694ea66784f63e37b35af30f49483c936dd334b0eebe" dmcf-pid="xEFRaXzT5O" dmcf-ptype="general">오해를 푼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저녁 데이트를 가졌다. 강예원은 궁금한 게 있다며 "제가 진짜 좋은 건지,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건지 진짜 궁금하다"며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거 아니야? 유튜버 아니야?' 이런 식으로 계속 생각했다"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9e2161c20356f4583c6932573ebeba3b314cbc90f7f43f0f9fbacd37c7e17882" dmcf-pid="yzgY3JEQZs" dmcf-ptype="general">공덕현은 "병원 관련된 이야기는 모자이크 처리해 달라. 정체를 알 수 없게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하며 진정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1199020b8de82303fc1ddcecbb615331245fe0f6a7dd350bfaff552a2d8970" dmcf-pid="WqaG0iDxtm" dmcf-ptype="general">그는 인터뷰에서도 "진지한 만남을 위해 나온 것"이라며 "예원 씨 처음 보고 가졌던 호감은 다 진심이었다. 방송용으로 하지 않았다. 예원 씨라서 나온 거고, 이런 프로그램에 또 출연할 의사도 없다"고 단호히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af46a0b226678b93a5d63932f1c18a9f7feb249502e74a2c9473ac21fcaeb" dmcf-pid="YBNHpnw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6921rlyu.jpg" data-org-width="872" dmcf-mid="KAMIY8LK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071506921rl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cccc8a515bfb9958f39fd8bcb7233a4a4c45d05157f55e95446493a9b120a2" dmcf-pid="GBNHpnwMGw" dmcf-ptype="general">공덕현은 강예원을 향해 "우리 애기"라며 아기 플러팅을 하더니 "처음 봤을 때 아기 같았다. 연상이신데 (누나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연하 같다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30d83c70db954b8e02bc95b7247bda45ec29a8a764de9adb78e1520a14773da" dmcf-pid="HbjXULrRXD" dmcf-ptype="general">연하 같다는 느낌이라는 말에 강예원은 "여자로서 되게 행복한 기분"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8acce4cac5624244df0431c9331d02bc508f21bf483d0170889dff8ebd21e48f" dmcf-pid="XKAZuome5E"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한의사 공덕현을 최종 선택했다. 공덕현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가 여자로서 (느껴지는) 듬직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내 모습 그대로를 예쁘게 봐주는 건 너무 좋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만나는 게 꿈인데 이런 사람이 덕현 님"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8c858b834651c93158e7e0866ebf29a18d969523b56d4595cc09b30f8dbf70" dmcf-pid="Z9c57gsd5k"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3efbda9f0807b6650451e427f6f357b24908d822ada90e32deca710fd51fec71" dmcf-pid="52k1zaOJ5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잡이에 걸터앉은 사진 올렸다 곤욕치른 김나영, 손잡이를 닦고 내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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