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예능도 계속 노력중" 측근 밝힌 '엑셀방송' 논란 속사정 (종합) [단독] 작성일 04-2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jOkF9H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5bba59640892d8c5582798b902f0a9c01d1cc674018814c6b979987f926c7" dmcf-pid="QxElrU41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347tsya.jpg" data-org-width="530" dmcf-mid="40sWCBxp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347ts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f267dec04ce78e9ec4022e8799405233455937e15ba62bf763ed71f74ad677" dmcf-pid="xMDSmu8tTg"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strong> "서유리 씨가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strong>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엑셀 방송'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그의 측근이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29f5bd07a8a701817ec664c364424c7cc1efd0b12c0c82cf05cb18620e7201b" dmcf-pid="yWq6Kclovo"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OSEN의 단독 보도를 통해 하루 전 논란이 된 서유리의 인터넷 방송 출연과 관련해 그에 대한 연예계 관계자의 안타까운 심경과 응원, 근황 등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2621bdf68cc8d10f62e987d6ccc46b64cfc4e286ac7fcd131c5905c036f7688" dmcf-pid="WYBP9kSghL"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리를 오랜 시간 지켜봤다는 한 측근은 OSEN에 "서유리 씨가 인터넷 방송에만 등장한 게 아니다. 계속해서 예능 및 방송 촬영을 진행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도 MBC '엄마를 부탁해'나 tvN '프리한 닥터'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단발성 출연이긴 했으나 이미 방송으로 대중에게 공개된 부분이고 이 밖에도 계속해서 스케줄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4c267c14f862241c817528d09b235cbd7772c4c56bbd41329c20ea236b9936" dmcf-pid="YGbQ2Evahn" dmcf-ptype="general">"서유리 씨의 건강 상태 또한 매우 양호하다"라고 밝힌 이 측근은 "인터넷 방송 외에도 꾸준히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본인도 노력하고 있다"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긍정적인 모습을 지켜봐 달라"라고 힘주어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b11875487e97b4b609b5e1c08acb1699cca8c1ea7e30e32905f1fd45d26c7f" dmcf-pid="GHKxVDTN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596cfxn.jpg" data-org-width="530" dmcf-mid="8JbQ2Eva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596cf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3f3447b77c1adef7d7afedeb1bac7948c8fad444d0fe19fe61c1b69ca86f45" dmcf-pid="HX9MfwyjvJ"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지난 27일, BJ 도아의 인터넷 방송 라이브 콘텐츠에 출연했다. 이는 소위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시청자가 후원을 통해 출연자 중 한 사람을 지목하면, 지목당한 출연자가 노래 혹은 춤 등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방식으로 꾸려졌다. 이 같은 방식은 후원 액수와 순위가 마치 엑셀 문서처럼 정리돼 '엑셀 방송'으로 불려왔다. 이 가운데 서유리를 향해 한 팬이 고액의 별풍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에 서유리는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고, 서유리의 인터넷 방송 출연과 더불어 눈물 또한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0f2dfce33e110849862c62129fdabfe05a8aa56cacc6f4d0a3603acf5a0bea5" dmcf-pid="XZ2R4rWAhd" dmcf-ptype="general">더불어 서유리는 28일 개인 SNS를 통해 해당 방송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당초 그는 최초 심경글에서 전 남편이 남긴 일부 채무를 감당하기 위해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러나 추후 해당 발언은 삭제 됐다. 대신 서유리는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엑셀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도 안다. 현실은 현실"이라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겠나. 저는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17bdb4fb35e5807e7914101da5425dfdd5ebcd2b8049a2f9e7875a2c0709026" dmcf-pid="ZRwvs76FWe" dmcf-ptype="general">그는 "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라며 "어쩌면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쉽게 돌을 던지는 것 쯤은 알고 있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그는 "저는 여전히 믿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 부디 가볍게 던진 말 한 마디가 가벼이 쓴 한 글줄이 누군가의 어떤 하루를. 어떤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한 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저는 오늘도 제 몫을 다하기 위해 버티고 있다. 조금만 따스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9bc9e0ee6467910936e04c2b8b1c1c461465f36c7a4258a44236c5b3507fb" dmcf-pid="5erTOzP3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818gdef.jpg" data-org-width="530" dmcf-mid="6T2R4rWA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071217818gd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66d48d74f15a423290a805de2b147f5bd432aff6d2c7df6f5220efd45d00ec" dmcf-pid="1dmyIqQ0CM"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각종 게임 콘텐츠에서 인상적인 목소리와 미모로 호평받은 그는 '섹션TV 연예통신', '화성인 X파일', 'SNL 코리아' 등 각종 예능 방송으로도 점차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그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진행 목소리를 맡아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질투의 화신'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연기 경험도 쌓았다. </p> <p contents-hash="a8cdf6d430886d696f9c457b93711dbe4ba4d44124383293a65ddee0b9e34927" dmcf-pid="tJsWCBxpSx"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창 활동하던 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일환인 그레이브스 투병으로 곤혹을 치렀다. 또한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으나 지난해 3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전 남편의 채무 일부를 떠안아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71ba56c21d6961fe31f8b0328cc61bcc9353cf16081d9acd726fe45642caaa7" dmcf-pid="FiOYhbMUSQ"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3281f677b7ffcfbce3f28a9a7262308e99a386de68a8e3a081ea371c26c942a6" dmcf-pid="3nIGlKRuC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子 신발 신고 엘베 손잡이에…김나영, 도덕성 지적에 "죄송" 사과 [종합] 04-29 다음 ‘더트롯쇼’ 황윤성, 임영웅 ‘보금자리’로 현장 장악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