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엑셀방송 출연 논란에 “전 남편 빚 때문…조롱받을 이유 없어”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yRS9e7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d56066bbc9d6491cb16b520b25a77ebf8033ea2cc8fd343b1802df78fa4f1" dmcf-pid="9sWev2dz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숲,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073452339mtmi.jpg" data-org-width="448" dmcf-mid="b8Wev2dz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073452339mt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숲, 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bf505028eff2f165cf5c79fa733b4ba600ffc8c111bc4b1cdc0d8df612e57f" dmcf-pid="2OYdTVJqcx" dmcf-ptype="general"> <br>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40)가 ‘엑셀 방송’ 출연에 관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486cbb76e14a8c7d74ea8f7806c8af2abb6f2b17c0f73c86ec70469e0a6bb35" dmcf-pid="VIGJyfiBgQ"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엑셀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1237bd4400c40a736f48147c905f8d2b27373bc9b71fcee8677f24ef8c9e46fb" dmcf-pid="fCHiW4nbjP"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안다. 현실은 현실이니깐요"라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8e0b20020bb85ecc59101ec67b5869248ad5d70ae6c27e3bbd14f2c6d0f93f" dmcf-pid="4hXnY8LKo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억울한 마음을 삼키며 누구보다 진심으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f517e10444ae1bdcc854a536411a8a90d054c1dcc081aa8017939d0a9fa6d0" dmcf-pid="8yFN5Mj4k8" dmcf-ptype="general">그는 "어쩌면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쉽게 돌을 던지는 것쯤은 알고 있어야 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믿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0c9cb2d31446ff9df20b371a6b0736bd052b10d0c0af7a73ef182ebec5eb70b" dmcf-pid="6W3j1RA8N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디 가볍게 던진 말 한마디, 가벼이 쓴 글 한 줄이 누군가의 하루를, 어떤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 저는 오늘도 제 몫을 다하기 위해 버티고 있다. 조금만 따스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cf645843a3c3c5347cf8b8b1cca1caab66555507b996c27b45616742b979fa8" dmcf-pid="PY0Atec6gf"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전날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 구 아프리카TV)에서 이른바 '엑셀방송'이라 불리는 채널에 출연했다. 엑셀방송은 출연 BJ들이 시청자 후원에 따라 댄스나 탈의 등 선정적 행위를 하고, 출연 BJ별 후원금 순위를 엑셀(Excel) 문서처럼 정리해 보여줘 후원 경쟁을 유도하는 방송이다. 선정적 수위가 높아 '사이버 룸살롱'이라고도 불린다.</p> <p contents-hash="b8c6582ada43c3210c38ab3fc1537f2e006b98b8a33e94757bf44a90e8c7950e" dmcf-pid="QGpcFdkPAV"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48) PD와 2019년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7eff9b83612f4563f0c6d4364cb1b44b8f70c26059cf1ed2c22aaedcc517f64" dmcf-pid="xHUk3JEQj2"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두 사람은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그해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p> <p contents-hash="60877b9d39d83c239e028daf0e6d91c6aeb6b4103f6f7745447b0277f11f8272" dmcf-pid="ydA7aXzTj9"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도라에몽' '드래곤볼' 등 애니메이션과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서든어택'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MBC TV 예능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6e31bc2130f93e37673fac5ab7690f31118f958f6022df4b615169860eda290e" dmcf-pid="WJczNZqyaK" dmcf-ptype="general">최 PD는 MBC 재직 시절 드라마 '호텔킹'(2014) '앵그리맘'(2015), '미씽나인'(2017) 등을 연출했다. 2019년 MBC를 퇴사했으며, 지난해 6월 개봉한 LG유플러스 STUDIO X+U 영화 '타로'의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fc4e042e964d813e1163354757313e5a1516a25a938c4b7d1a452517753b7a2" dmcf-pid="Yikqj5BWjb"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남편 박윤재, 이가령과 불륜 관계였다…아들 납치까지(여왕의집) 04-29 다음 진서연, 온가족 케어 해야했다…"청소 도우미=장래희망('4인용식탁')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