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득점' 대구시청 정지인, 핸드볼 H리그 신인상 영예 작성일 04-29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1경기에서 109득점 48도움…신인 중 가장 빼어난 활약</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9/0000944780_002_20250429074012915.jpg" alt="" /><em class="img_desc">2024-25시즌 H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정지인.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div><br><br>대구시청 정지인이 20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인왕 영예를 안았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이번 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대구시청 정지인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정지인은 이번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모두 813분(경기당 평균 38분)을 코트에서 활약하며 109득점 48도움으로 신인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br><br>정지인은 "중간에 부상도 있었고, 정체되는 구간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불안함을 이겨내고 한 번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br><br>또한 득점상은 154골을 넣은 부산시설공단 이혜원이, 어시스트상은 101도움을 한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이 수상했다. GK상(이상 상금 100만원)은 252세이브(방어율 41.72%)를 기록한 SK 박조은에게 돌아갔다. 감독상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끈 SK 김경진 감독이 수상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복귀전 완승…'박주봉호' 2연승 8강행 04-29 다음 하유준,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드라마 주인공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