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일부터 태권도원 입장료 무료 [공식 발표] 작성일 04-29 10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태권도진흥재단 20주년…태권도문화 확산과 스포츠관광 활성화<br>5월 6일까지의 연휴 기간 태권도원 정상 운영 및 즐길 거리 마련</div><br><br>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2025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태권도 문화 확산을 위해 태권도원 무료입장 등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한다.<br><br>먼저 태권도원 입장료를 무료로 변경한다. 그동안 성인 4000원, 소인과 청소년은 3000원의 입장료를 내왔으나 5월 1일부터 무료입장으로 바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9/0001064692_001_20250429080108236.png" alt="" /><em class="img_desc">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4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9/0001064692_002_20250429080108317.png" alt="" /><em class="img_desc">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이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4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태권도진흥재단은 2025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일상 속 문화로서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고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등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한 국내외 태권도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br><br>이와 더불어 7월 1일 태권도진흥재단 창립기념일에 즈음해 중장기 발전 계획 및 핵심 가치 선포, 재단-자회사 상생 협력 선언 발표 등 내실을 다지는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도 예정하고 있다.<br><br>이러한 변화와 함께 태권도진흥재단은 5월 어린이날 및 부처님 오신 날 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태권도원 종합안내소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꽝 없는 종이 뽑기 판’ 놀이를 진행하며 손수건, 손 선풍기, 우산 등을 선물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9/0001064692_003_20250429080108367.png" alt="" /><em class="img_desc">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2025년 태권도원 상설 공연 ‘태권도! 영원한 유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종합안내소 앞 광장에서는 로봇이 만들어 주는 솜사탕과 팝콘, 슬러시 등의 간식과 막대풍선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태랑과 진진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에도 참가할 수 있다.<br><br>‘체험관 얍’에서는 전자 겨루기와 태권 격파왕 목표 점수 달성 이벤트를 하며 태랑, 진진, 백운도사 등 태권도원 캐릭터 응원봉을 지급한다. 야외 복합 체험시설인 ‘플레이원’에서는 기존 230미터에 16개 체험 구간을 돌파하는 시간 측정 방식과 함께 자율 놀이를 운영한다.<br><br>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는 자율 놀이는 오전 10시 등 3회 운영하며 농구와 다트, 신발 날리기, 제기차기, 양궁 등 다양한 놀이를 가족과 친구 단위로 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9/0001064692_004_20250429080108404.png" alt="" /><em class="img_desc"> 독일에서 온 태권도 수련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권도진흥재단</em></span>김중헌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0주년을 맞아 한국 관광 100선이자 세계태권도 성지 태권도원을 찾는 문턱을 더욱 낮추려고 한다. 태권도원 누적 방문객이 2025년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중장기 발전 계획 선포 등 세계인들이 태권도를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말했다.<br><br>5월 6일까지의 연휴 기간 태권도원은 휴일 없이 정상 운영하며 이 기간 열리는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태권도원 누리 소통망과 종합안내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여전히 목마른 'LPBA 최강자' 김가영 "한계 두지 않아…끝까지 가보겠다" 04-29 다음 '이혼보험' 이동욱vs이주빈, 배유람 이혼 두고 또 의견 차이 '갈등 예고' [전일야화]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