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철 감독 “장기 이식 후 초능력, 편한 오락 영화 만들고 싶었다” (하이파이브)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hr6sGk78">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6lmPOHE3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e9b084f60f180d3976851744a9d5b55108c6bab53236b60b20aa4441578435" dmcf-pid="pPSsQIXD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080552843eqzo.jpg" data-org-width="1200" dmcf-mid="tOVqhbMU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080552843eqz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50aab3ea5aaffbb0ef3e899391a075f5d433a96f813f2946b08a29e73528e7e" dmcf-pid="UQvOxCZwuV" dmcf-ptype="general">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유쾌하고 짜릿한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왔다. 강형철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div> <p contents-hash="c04aba1b9649c05ecae0d4627435dae8780ca75ab4e7eba9054a8c760f4f2695" dmcf-pid="uI2zCBxpz2"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은 첫 연출 데뷔작으로 삼대 가족의 재회를 재치 있게 그려낸 ‘과속스캔들’, 1980년대 여고생들의 우정을 통해 복고 감성을 자극한 ‘써니’까지 두 작품을 연달아 흥행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e3decd5f5e7f639950aa210a4efc90c957283b176b43546c89ed01e78f8e2bf" dmcf-pid="7CVqhbMU39" dmcf-ptype="general">이후 청불 영화의 벽을 넘어 흥행에 성공한 ‘타짜-신의 손’과 전쟁 한복판의 탭댄스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은 ‘스윙키즈’까지, 기발한 설정과 유쾌한 톤앤무드를 바탕으로 모든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업 무비를 장기로 삼으며 한국 영화계에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p> <p contents-hash="624f4dadd364e48192ffdf166c8d5f34dfbb59825e406032019a52fa411c75a5" dmcf-pid="zhfBlKRuUK" dmcf-ptype="general">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까지 ‘그랜드 슬램’을 달성,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으며 대한민국 대표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엔 ‘초능력’을 소재로 한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77de9b33ce06020a00f5182a7f21e5ff4b3058cf8bc5c02f5b1c0f9d5420e221" dmcf-pid="ql4bS9e7pb" dmcf-ptype="general">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 이식 후 초능력이 생겼다는 참신한 발상에서 출발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강형철 감독은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는 오락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색다른 장르적 접근을 예고했다. </p> <div contents-hash="7a03b40a470eb7b5d7471a45c27b663e1d230a52c4e8c32d449c666b8df028ff" dmcf-pid="BS8Kv2dz3B" dmcf-ptype="general"> 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캐릭터를 다양하게 구상했고, 영화 속 시청각적인 요소들 역시 현실감 있게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고 전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4c7e9fbdec5c7ef57ae67c25048a7263fc4b423d38c345eef9cf8d57419cd" dmcf-pid="bv69TVJq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080554327xu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F297IqQ0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080554327xua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3fc1a2d9395dfc96273164d00a506b18909a81b0e32c132272fbd527f0fb4d" dmcf-pid="KTP2yfiBzz" dmcf-ptype="general"> 이처럼 흥미로운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강형철 감독의 코믹 액션 ‘하이파이브’는 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오락영화로 극장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2b5a4e8010fb5a0a29616370e654a2457d79eda9f6b2ae57c4567176b7d57681" dmcf-pid="9yQVW4nb37"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자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 등 육각형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를 선사할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는 6월 3일(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65e3427069a8bd106f29f35c852ca0b7f9ad12262ae76a8dbab599bfad196cca" dmcf-pid="2WxfY8LKuu"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 금수저 우혜림, 정원+수영장 딸린 초고층 친정집 최초 공개 ‘슈돌’ 04-29 다음 ‘류학생 어남선’ 류수영, “망했다!” 낭패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