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장인어른 또 다시 기소…처가와 관계 단절키로”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SBkF9H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9ed126989808f08390aebd85534b4d74557868402f97bcc88d58a5526d371" dmcf-pid="YSvbE32X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양우석 감독과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JTBC/20250429081505846buzr.jpg" data-org-width="560" dmcf-mid="ylC7j5BW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JTBC/20250429081505846bu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승기가 12일 오전 서울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대가족'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양우석 감독과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445a931229fc9419a004077a9120ec2b1e8b44c11b007b6f4b36b432484a70" dmcf-pid="GvTKD0VZUI"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아내 이다인의 부친 관련 기소 사실을 밝혔다. <br> <br> 29일 이승기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그동안 장인어른에게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위법 사항에 대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위법 행위로 인해 다시 수사기관에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br> <br> 그는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려왔던 저로서는 장인어른의 부정 행위에 대해 참담한 심정을 가눌 수 없다”면서 “지난해 장인어른과 관련된 사안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경솔하게 발언했던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저의 섣부른 판단으로 고통받으셨을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또한 저를 믿고 이해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 뿐이다”고 말했다. <br> <br> 그와 아내 이다인은 장인어른과 이다인의 어머니인 배우 견미리 등과도 왕래를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이승기는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됐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는 더욱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가겠다. 개인적인 일로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 이승기는 2023년 이다인과 결혼했다. 이후 견미리의 남편이자 이다인의 의붓아버지인 A씨가 사업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가조작 피해를 입혔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견미리의 남편은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부풀려 수십억 원의 차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영화→‘천국보다 아름다운’, 나란히 2·3위! 04-29 다음 유니스, 'SWICY' 인기 불 지핀다⋯오늘(29일) '더쇼'서 ''뭐해?'라는 씨앗에서' 무대 첫 선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