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한의원 홍보 의심했지만…공덕현 최종선택 (이젠 사랑) 작성일 04-2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tN3JEQws"> <p contents-hash="d8522f8c4792918b285f1c4755b786018c49aa988b9a95c4ec158ce9d8028ee4" dmcf-pid="xAJ1nWphD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을 최종 선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24d3ad57c23688ea5bf15955c020a5f4283ee90f6137168f3ae882b8a38e9" dmcf-pid="yUXL5Mj4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082630980msqx.jpg" data-org-width="670" dmcf-mid="62MGRl1m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082630980ms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91e51ebc33db26a1a8b743dd5779931de58ffebbd3d91b6a1733fb0d26ed26" dmcf-pid="WuZo1RA8ww" dmcf-ptype="general"> 지난 28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이젠 사랑’)에는 강예원의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div> <p contents-hash="428a72c1ac736cc64b259adf5af9cd7d46b15ba6da8dbe0ffb645781cdbb2854" dmcf-pid="Y75gtec6DD"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은 한의사 공덕현에게 애프터를 신청했다. 강예원은 공덕현과 재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궁금한 게 있었다. 이 사람이 진짜 나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나온 게 맞나 의심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2e06efc2054668035913de245b91f60561b1178eb254a21fd610cbc93c38f6" dmcf-pid="Gz1aFdkPmE"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첫 번째 맞선남 상훈 씨 같은 경우는 친구처럼 편안하게 자주 안부도 물어보시고 그래서 감사한 부분이 있었다. 반면에 공덕현 씨 같은 경우는 상훈 씨처럼 저한테 친근하게 연락을 했던 분은 아니라서 ‘이 사람 뭐지?’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62d7b4377a48dc7b9b2b87faecae2c6ff4200ef21102d57004f536f4a01894" dmcf-pid="HqtN3JEQsk" dmcf-ptype="general">이어 “공덕현 씨 같은 경우는 평범하게 안부 문자를 하시다가 갑자기 한강 가서 같이 산책하자고 하더라. 저녁 약속이 있는데 좀 당황스러웠다. 근데 그 다음날부터 연락이 없다. 한 번 더 보고 판단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1b8816c529e81602713aa529fb2a342dca964a1d86af573abeebb796f1c9b" dmcf-pid="XBFj0iDx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082632412gfix.jpg" data-org-width="670" dmcf-mid="PYo0aXzT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082632412gf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3f0ae8bb2ba82697c0ac1546858eeb291216ea56f9dbae8ecf5dc0e189e6d1" dmcf-pid="Zb3ApnwMIA" dmcf-ptype="general"> 공덕현의 한의원을 찾은 강예원은 공덕현에게 “연락을 중간에 안 하시다가 만나기 직전에, 어제 연락하셨지 않나. 저는 그런 게 진정성이 없어보인다. 한강 말만 꺼내시고 그 뒤로 연락도 없으시지 않았나”라며 섭섭함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4eb3e93438dd738b48b0a919bc613363a732d39b8f1781bdcc8fd22e422ee46" dmcf-pid="5FWdG6o9Ej" dmcf-ptype="general">또 강예원은 “아무런 연락이 없으신 게 신뢰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진짜로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 나오신 건가 싶다. 제가 의심도 많고 경계심도 많은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03ac55c8541a912ef3e56638c979e9fd0877b1429d4a599cc249d72f881532" dmcf-pid="13YJHPg2rN" dmcf-ptype="general">이에 공덕현은 “한강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갔지 않나. 그때 하신 말씀 중에서 ‘만나서 얘기를 많이 하면 다음에 만났을 때 대화를 미리 해놓으니까 진정성이 떨어지지 않겠나’ 걱정하시지 않았나”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f558115b31c3cd9b250edadf13b95c9c85be1216f00e1170c417b5e9d8418c" dmcf-pid="t0GiXQaVDa"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연락은 다른 부분이지 않나. 연락을 하지 말라는 소린 안 했다”고 답했다. 공덕현은 “(연락과 만남을) 헷갈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7b4032b51445fb3e8de7347ac1c9540c56435021f580a7f776519b11f22c25" dmcf-pid="FpHnZxNfEg"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더 알아보고 싶었다”며 그에게 애프터를 신청한 이유를 밝혔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강예원은 “궁금한 게 있다. 제가 진짜 좋은 건지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건지 진짜 궁금하다. ‘한의원 홍보하러 나온 거 아니야? 유튜버 아니야?’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8c231d6da43e74b216b772b4bc54720ee813d2fb616fd0342ac2e047fd0fe52" dmcf-pid="3UXL5Mj4Io" dmcf-ptype="general">공덕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진지한 만남을 위해서 나온 거고 예원 씨를 보고 가졌던 호감은 다 진심이었다. 방송용으로 하진 않았다”며 “이런 프로그램에 또 출연할 의사도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667188a7a18ca72d5633751c2d0543ac478ebaa1102f4bd5fe01b0aa067334" dmcf-pid="0uZo1RA8IL" dmcf-ptype="general">최종 결정에서 강예원은 공덕현을 선택했다. 강예원은 “더 깊이 알아가보고 싶다. 듬직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다”며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게 꿈인데 완전히 덕현 님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p75gtec6I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김숙♥구본승 재회 04-29 다음 ‘시험관 실패’ 채리나, 박용근 불륜 의심에 불면증…충격 고백 (조선의 사랑꾼)[TV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