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父母 불만 폭발…"죄 많은 남편, 내 삶 불쌍해"(아빠하고) 작성일 04-29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jWNEvaT9"> <p contents-hash="1d045df4ee1feddb7952589c81220c1edcd9413323fd57d817615b0cd85c66a1" dmcf-pid="KIAYjDTNhK" dmcf-ptype="general">‘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졸혼을 선언한 ‘길러준 엄마’와 아빠가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는 모습에 좌절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486a0b576f87128bfbc638f063cf05cd2516a7f335552580398fa38bfd445" dmcf-pid="9CcGAwy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MBC/20250429083647808cvus.jpg" data-org-width="889" dmcf-mid="BaiCJgsd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MBC/20250429083647808cv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e4fa451ebce0e4f7c15e4014dc46e74cfdaa5d01e45eaa2e4fb0d53ddf3032" dmcf-pid="2cJIdomevB"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의 아빠, 그리고 이승연을 길러준 엄마의 부부 상담 현장이 공개된다. 삼자대면 전 상담사와 따로 만난 길러준 엄마는 “언제 갈지 모르지만 몇 년이라도 혼자 편하게 지내고 싶다. 내가 삶을 돌아볼 때면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다”라며 졸혼을 바라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f6524abfcdedba442b583734f28ec44d90ed872cc7036f74c592f6c14dfead31" dmcf-pid="VkiCJgsdTq" dmcf-ptype="general">이승연의 길러준 엄마는 상담사의 “어떤 게 힘들었냐”는 질문에 그간 쌓인 울분을 터뜨렸다. 길러준 엄마는 이승연의 아빠에 대해 “평생 동안 직장생활을 겨우 5년 하고 백수 생활을 이어왔고,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50여년째 반찬 투정으로 먹기 싫은 음식은 젓가락으로 쓱 밀어두며 아내를 무시하는 남편의 행동에도 치를 떨었다. 길러준 엄마는 “50년 동안 생일 케이크도 한번 없고, 우리 친정에 가본 적도 없다. 한평생 살면서 어떻게 이런 삶을 살았을까 싶다”며 원망했다. </p> <p contents-hash="c5dbf2b0ed4d443cac77eabf29baa336c442bea26da1ddc91c1e1e4283470d98" dmcf-pid="fEnhiaOJWz" dmcf-ptype="general">상담사로부터 아내의 마음을 전해 들은 이승연의 아빠는 “아내와 성격 자체가 맞지 않는다. 맞지 않으니까 대화도 하고 싶지 않다”며 오히려 아내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이승연의 아빠는 “아쉬운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죽도록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어떻게 말리냐”며 졸혼을 받아들이는 듯한 말을 남겨 이승연을 좌절하게 했다. </p> <div contents-hash="d058a279989867a5e84c7cd10ac0d53c4e9ac3498258e758db742d12cca9b6fe" dmcf-pid="4DLlnNIiC7" dmcf-ptype="general"> 서로를 향해 쌓아왔던 불만을 터트리며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진 이승연 부모님은 과연 졸혼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승연이 부모님을 위해 마련한 부부상담의 현장은 오늘(2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인생 첫 금주 시작…알코올 중독자 불명예 (금주를 부탁해) 04-29 다음 이승기, 처가와 손절 선언 “가족간의 신뢰 훼손”[공식]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