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부모 졸혼 위기에 좌절 "평생 백수생활, 30년간 여자 끊이지 않아"('아빠하고나하고') 작성일 04-2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OtwIXD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03a73a760572a9a2b44cd7e0f2318a1c3af19eca71a4caee5180aaf6496bc0" dmcf-pid="tlIFrCZ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승연. 제공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084610055xqzp.jpg" data-org-width="900" dmcf-mid="5iEGjDTN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084610055xq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승연. 제공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75856dc6e9c02398c3fcd497146cea0b6b6e8462e38c31b6363e26379e4671" dmcf-pid="FSC3mh5ry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졸혼을 선언한 ‘길러준 엄마’와 아빠가 서로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는 모습에 좌절한다. </p> <p contents-hash="ecdb8fe6a06f9d7d6f43a8adb5cebc4ffc01c1bbb8044336290345b0fd574f31" dmcf-pid="3vh0sl1mS7"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의 아빠, 그리고 이승연을 길러준 엄마의 부부 상담 현장이 공개된다. 삼자대면 전 상담사와 따로 만난 길러준 엄마는 “언제 갈지 모르지만 몇 년이라도 혼자 편하게 지내고 싶다. 내가 삶을 돌아볼 때면 그렇게 불쌍할 수가 없다”라며 졸혼을 바라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f6524abfcdedba442b583734f28ec44d90ed872cc7036f74c592f6c14dfead31" dmcf-pid="0JRwPec6Su" dmcf-ptype="general">이승연의 길러준 엄마는 상담사의 “어떤 게 힘들었냐”는 질문에 그간 쌓인 울분을 터뜨렸다. 길러준 엄마는 이승연의 아빠에 대해 “평생 동안 직장생활을 겨우 5년 하고 백수 생활을 이어왔고, 3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여자가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50여년째 반찬 투정으로 먹기 싫은 음식은 젓가락으로 쓱 밀어두며 아내를 무시하는 남편의 행동에도 치를 떨었다. 길러준 엄마는 “50년 동안 생일 케이크도 한번 없고, 우리 친정에 가본 적도 없다. 한평생 살면서 어떻게 이런 삶을 살았을까 싶다”며 원망했다. </p> <p contents-hash="c5dbf2b0ed4d443cac77eabf29baa336c442bea26da1ddc91c1e1e4283470d98" dmcf-pid="pierQdkPWU" dmcf-ptype="general">상담사로부터 아내의 마음을 전해 들은 이승연의 아빠는 “아내와 성격 자체가 맞지 않는다. 맞지 않으니까 대화도 하고 싶지 않다”며 오히려 아내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이승연의 아빠는 “아쉬운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죽도록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어떻게 말리냐”며 졸혼을 받아들이는 듯한 말을 남겨 이승연을 좌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f205d82f1f45ca8ba08e8867317415443fc840be260df9a05bf91826b5448de0" dmcf-pid="UndmxJEQCp"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해 쌓아왔던 불만을 터트리며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진 이승연 부모님은 과연 졸혼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이승연이 부모님을 위해 마련한 부부상담의 현장은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uLJsMiDxT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두 아들 유학 고민에 해외살이 도전하나 [살아보고서] 04-29 다음 "유재석, 스태프까지 챙겨"·"촬영장의 큰오빠"…'틈만 나면,' PDx작가 '감탄' (인터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