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구썸녀 김숙 스킨십 목격…한숨 푹 “새 출발 하자” (홈즈) 작성일 04-2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Ecgclo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adc9e15a58f90191821f054cdc1270cadf9eab26b35bb8a64454e34d77c3d" dmcf-pid="99DkakSg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에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90651847bcah.png" data-org-width="550" dmcf-mid="baNgJgsd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090651847bca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에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4dd99f0cb8eeaaee0f9945ad0f5e46b0c48e626d5f81e3b77514fcb6478288" dmcf-pid="22wENEvaUD"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윤정수가 구썸녀 김숙의 스킨십 장면을 목격한다.<br><br>1일 방송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벚꽃 임장 2탄으로 꾸며지며, 지난주에 이어 덕팀장 김숙이 개그맨 윤정수, 배우 구본승과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한 임장을 떠난다.<br><br>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홈즈’ 코디들은 자신들만의 벚꽃 명소를 소개한다. 박나래와 김대호는 영등포구 안양천과 안산 벚꽃길을, 양세형과 양세찬은 은평구 불광천을 추천했다.<br><br>스튜디오에 구본승이 등장하자 양세형은 “90년대 청춘스타이다. 지금 변우석씨 느낌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주우재 역시 그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원조 패셔니스타이다. 당시 구본승의 스타일은 지금 봐도 너무 세련됐다”고 말한다.<br><br>이에 질세라 양세찬은 “(윤정수도) ‘사랑의 총알’ 창시자이다. 당시 톱스타들에게 대시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고 응수한다.<br><br>주우재는 김숙의 달라진 스타일을 지적한다. 그는 “오늘 숙이 누나 앞머리에 웨이브를 넣고, 신경 많이 썼다”고 말한다. 이에 구본승은 “저도 ‘홈즈’에 출연한다고 피부과에 다녀왔지만, 안 다녀온 것처럼 하고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한다.<br><br>세 사람의 첫 번째 벚꽃 임장지는 석촌 호수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유럽 가정식 카페’ 매물로 송리단길 옆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깔끔한 테라스와 세련된 인테리어 그리고 탁 트인 호수 뷰는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br><br>이어 석촌 호수가 코앞인 도시형 생활 주택을 임장한다. 복층 구조의 원룸으로 거실의 통창으로는 석촌 호수와 놀이공원을 품고 있어 역대급 뷰를 자랑한다고 한다.<br><br>층고가 낮은 복층을 살피던 김숙은 구본승에게 “오빠, 머리 조심”을 외치며, 손으로 구본승의 머리를 받쳐준다. 이를 지켜보던 윤정수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나도 이제 새 출발을 해야겠다”를 말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올린다.<br><br>벚꽃 임장 2탄은 1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된 황정음, 子 ‘우울·불안’ 심리 상담 결과에 충격 받고 눈물(솔로라서)[오늘TV] 04-29 다음 GIST, "사람 마음 읽는" 세계 최고 AI 로봇 파지 모델 개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