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수상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작성일 04-29 10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9/0001143603_001_20250429094713141.jpg" alt="" /></span></td></tr><tr><td>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 카누 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수상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br><br>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수상스포츠 발전에 힘을 실었다. 공단 산하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 카누 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여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87개 팀 331명의 선수와 동호인 10개 팀 50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br><br>23일 열린 대회 개회식에는 서울올림픽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 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회에 출전한 지도자와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인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정과 카누를 비롯해 수상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br><br>한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 선수단(감독 김동수)은 금 3, 은 4, 동 1을 획득해 남자 일반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 선수와 함께하는 심판판정 참관 프로그램’ 시행해 04-29 다음 테디표 걸그룹이 드러낸 발톱... 신곡 성공할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