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대학 후배가 ‘물어보살’ 찾아와 “낭만 쫓다 혼자가 될 것” 쓴소리 일침[결정적장면] 작성일 04-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axOSts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b2bac96acc23d4034a67ef265e8d15056d3b4ea429e11c6ed4dd140ba2d15" dmcf-pid="Xve2crWA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94612212luvf.jpg" data-org-width="957" dmcf-mid="y3oPmh5r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94612212lu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c9f2f2f03116b7fb49cda943c34c16b15800759aa42f9d19aaa139d342598e" dmcf-pid="ZTdVkmYc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94612440excq.jpg" data-org-width="1000" dmcf-mid="GoFT98LK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094612440ex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5yJfEsGk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e523c91084d75ff938d9dffae1f1f453bf161ed57d403011f9fa37683a7b029" dmcf-pid="1Wi4DOHESo"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대학 후배를 만났다.</p> <p contents-hash="129aedbf2498ff6a7cf5ac5e55b4bc6267a61e38f554573eeb3d4de8f50dd8f4" dmcf-pid="tYn8wIXDTL" dmcf-ptype="general">4월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캠핑에 빠져버린 남편이 고민인, 낭만주의 동상이몽 부부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c332c8135b6919055caf7a03c729854f2814bc52acc09da12336c1df1a6f0f61" dmcf-pid="FGL6rCZwln" dmcf-ptype="general">이날 소셜다이닝바를 운영 중이라는 사연자가 남편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b3e6a51e8d2685d098caa1a76357414bcd930b6769fd9bb2d57fd230c5e2ee1" dmcf-pid="3HoPmh5rl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남편이 너무 현실을 생각하지 못하고 낭만에 빠져 살고 있다”라며 “둘이 사는데 7인승 캠핑카를 구매하고, 텐트, 의자, 주방용품까지 고가의 캠핑용품으로 맞춰 사왔다. 캠핑은 딱 한 번 가고, 현재는 약 500만 원 상당의 캠핑용품이 집에 방치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39d0daaca16068c62c23429127945bb604774479d7a3828ab99e29f107327c" dmcf-pid="0XgQsl1mvJ" dmcf-ptype="general">언젠가 쓸 수 있으니 판매는 안 한다는 남편의 입장을 들은 서장훈은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안 된다. 가격 더 내려가기 전에 팔아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fc71b0c6167fc6154b52126e51ebc3cf2a406d8cf9bfd6cf4a0336bbe1000dd" dmcf-pid="pZaxOStsld"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연애 시절 남편과 부산으로 여행을 갔던 당시를 언급했다. “차 타고 4일 만에 도착했다. 가다가 길 예쁘다고 빠지고, 처음 보는 지역은 구경하러 간다고 빠졌다”라며 결국 “수백만 원 썼다. 해외여행 가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할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309ded2e2003b55b71dd8a18b397e01ba8e7b3aab3c96e0f8ac204fce3d1b6" dmcf-pid="U5NMIvFOle" dmcf-ptype="general">현재 사연자는 남편과 함께 하루 한 번 최소 4명에서 최대 8명만 받는 소셜다이닝바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실적인 부분도 생각해야 하는데 돈이 안 된다”라며 “그렇게 많이 남진 않는다”, “한 달에 2~300만 원 정도 남는다”, “저축을 생각할 수도 없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12ae9914c8a5d9898862c1c32ef3c9021e7f5af4d9a2a37dc80aed575c7bd9" dmcf-pid="uVvDFu8tyR"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소셜다이닝을 없애고 일반식당으로 전환해야 돈 벌 수 있는 것 아니냐”라며 “하고 싶은 일은 부업으로 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d7413999938d40a7ef00102b6bae8d029aa91317689d935437accd9d25d00be" dmcf-pid="7fTw376FSM" dmcf-ptype="general">사연자의 남편은 “사실 이 업종은 나이 들고 여유 있을 때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큰 병을 얻으셔서 작년에 세상을 떠나셨다. 예기치 않은 일은 언제든 생길 수 있다는 걸 겪어보니, 젊고 힘 있을 때 가장 하고 싶었던 걸 하자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371f421d4cf37348f01df1c27bbe1ad30dd89a9fa908bfb1e76f7c42a4e3d20" dmcf-pid="z4yr0zP3l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서장훈은 “자기 앞에 여러 가지 닥친 일들이 있는데도 아직 낭만이 있다는 건 그걸 애써 외면하는 거다. 이제는 뜬구름에서 내려올 때”라고 전했고, 이수근 또한 “아내도 지금은 사랑하니까 도와주지만, 나중에 지칠 수 있다. 낭만 좇다가 혼자 되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라며 웃으며 단호하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45c87df1a7bf388185c8fb0895ebb040dbd949cb3d73c7be00530da7e13a0fc8" dmcf-pid="q8WmpqQ0vQ"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남편은 개그맨을 꿈꿨다면서 이수근의 대학 후배라고 했다. 이수근은 "레크레이션 과 나왔어? 어쩐지. 끼가 맞네. 너 몇 학번이니"라고 했다. 그는 남편에게 "내 얘기 많이 들었지?"라고 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B6YsUBxp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bPGOubMUC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미쉐린 셰프 파브리 등장 04-29 다음 김정현, 이민정 새 예능 '고정 멤버' 됐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