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강하늘 “재벌 2세 차별점? 허술하고 자존심 센 모습”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3yrCZw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c5d76d191dc11c54c86d13dafbd8e83420e2a79f5b3889ea75d095261e339" dmcf-pid="WN0Wmh5r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신의 맛’. 사진| 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095408928kwuo.png" data-org-width="700" dmcf-mid="x3GONEva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095408928kwu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신의 맛’. 사진| 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d587da2a58720cb3999731536155f9313e816778458ba6194a6660b29941f6" dmcf-pid="YjpYsl1mG8"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재벌 2세 캐릭터를 차별성 있게 표현하기 위한 노력과 의지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eb32b1dcbf18f0d7bbf63c8406188872a1c242ca26d0a6611792705e22bebfa" dmcf-pid="GAUGOStsG4" dmcf-ptype="general">오는 5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p> <p contents-hash="eb8dd9cd72abf444f5a27c4fbde964f71eceb2f92fd0a885dd92d7832cb4fad3" dmcf-pid="HcuHIvFOYf" dmcf-ptype="general">극 중 강하늘은 자기 확신이 강하고 물질주의적 성향이 짙은 식품 대기업 재벌 2세 한범우 역을 맡았다. 사극, 청춘물, 느와르, 오피스물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당신의 맛’에서 강하늘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439d4aa97efcdd713aac1d9e920b1cfab48dd3764e6e9e75860579afda80ddf8" dmcf-pid="XN0Wmh5rZV" dmcf-ptype="general">먼저 당신의 맛 출연 소감과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강하늘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반갑다. ‘당신의 맛’ 대본을 읽었을 때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전개로 앉은 자리에서 한 번에 쭉 읽히는 재미가 있어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b1fd6bb876536d1178dba159b9cb1e3a801679b24d0a3ea9d930d7289e510e" dmcf-pid="ZjpYsl1mH2"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에 많은 작품에서 재벌 캐릭터를 봐왔지만 그와는 다른 한범우만의 차별점을 표현하기 위해 허술한 면이 있으면서도 자존심은 센 상반된 모습을 그려보고자 노력했다”며 “대본과 캐릭터 자체가 재밌고 짜임새 있게 쓰여져 있어 그 상황 안에서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고 말해 한범우라는 인물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fe643202775d549a2a6b485b3520c2ac0dba93a5256156726764ef36af40308" dmcf-pid="5AUGOStsZ9" dmcf-ptype="general">더불어 “한범우 캐릭터를 음식으로 표현한다면 고사리를 선택하고 싶다”는 강하늘은 “고사리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비빔밥이나 다른 음식에 들어가면 풍미와 맛을 더해주는 매력이 있다. 더불어 비빔밥이 ‘당신의 맛’이라면 비빔밥 안의 재료들은 함께 연기한 연기자분들이라고 생각한다”며 캐릭터와 작품을 센스 있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f4c2448fe3588b49ee50a4a429ca3cd0f86605ef13f4af0a2bbc9322ccf2556" dmcf-pid="1cuHIvFOZ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다 같이 손발을 맞춘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 넘치는 애정 표현도 함께 전했다. 강하늘은 “아침마다 촬영장으로 출근하는 길이 피곤하지만 동료 배우들 얼굴 볼 생각에 웃음이 나고 사랑스러운 마음이 샘솟아 기분이 좋아질 정도였다”며 “시청자분들이 맛있게 보실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두가 머리 싸매며 촬영하고 만들었다”고 동료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3d01c480cda1f12fb7b068a814af7b65d29f8e5765d3e0e0001caf3ea5bc74" dmcf-pid="tk7XCT3IGb"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하늘은 “’당신의 맛’이 자기 전마다 생각나서 틀어놓고 잠들 수 있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다”고 전해 어떤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83620da71cbec060e8e0b1cd5a93a2fa986b5e5a1a0fafa709d22d76b638906" dmcf-pid="FEzZhy0CZB" dmcf-ptype="general">재벌 2세 한범우의 성장과 러브스토리를 맛있게 그려낼 강하늘의 연기 변신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오는 5월 1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스트리밍은 본방 직후 KT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3Dq5lWphX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영 "만나는 사람마다 아이유 숭늉 왜 안떠줬냐고…나도 답답" 04-29 다음 산불 주민 8명 구조한 부부 "지옥이 따로 없었다" ('한블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