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갈등 법정으로…JTBC, 스튜디오C1·장시원PD 형사 고소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sXY5BW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380a03cbbe8bdad5fd5aeaf2dc39cdfe56dc151c9a299741ce1dea53689db" dmcf-pid="7AOZG1bY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01510386hfea.jpg" data-org-width="662" dmcf-mid="UDaCsl1m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01510386hf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eadd310f4df78314d475e59e2ded2767e8ad9f7b2cbfa6ec66ed60950742b3" dmcf-pid="zcI5HtKGv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JTBC가 장시원PD와 제작사 스튜디오C1을 형사 고소했다. 스튜디오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트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한 데 따른 조치다.</p> <p contents-hash="a42efd2e7481027469646e0e0a1ad9cc7ad5eb7f9a33a890748fae2602a947a9" dmcf-pid="qyt2bfiBWH" dmcf-ptype="general">28일 JTBC 측이 접수한 고소장에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가 포함됐다.</p> <p contents-hash="3ee06ab46855eec15b076432f8ca4a7d25caa4139458c8d5b12b5238c2674fbc" dmcf-pid="BWFVK4nbSG" dmcf-ptype="general">저작권법 위반은 C1측에서 JTBC가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최강야구' 시즌 1~3과 유사한 포맷의 속편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제작하고, '최강야구'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제작해 무단으로 타 OTT에 제공해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혐의다. '최강야구' 상표권자인 JTBC의 허락 없이 '김성근의 겨울방학'에서 상표를 무단 사용·노출, 상표권을 침해해 상표법을 위반한 혐의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a7294436a78153bd7b758d29fd0ad3e2a747cfcd852f5dc5d017720cec04561" dmcf-pid="bY3f98LKvY" dmcf-ptype="general">또한, 장시원 PD가 스튜디오C1을 운영하며 주주총회 결의 없이 임의로 이사 보수를 책정, 이사 본인인 장시원 PD가 재산상 이득을 취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업무상 배임 행위를 했다고 명시했다.</p> <p contents-hash="ecb9ac3d176728ccfd257f076139fa6d8ae45845be5c953f39b2e6519be6779b" dmcf-pid="KG0426o9lW" dmcf-ptype="general">JTBC는 프로그램 제작 계약 종료 이후 JTBC 서버에 저장된 '최강야구' 관련 파일을 C1측이 무단 삭제한 것에 대해서도 전자기록 등 손괴 및 업무 방해죄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370c81c4c8001cd9f10e3fedb6da22443e9ac6a4966c561f45886ef77634652c" dmcf-pid="9Hp8VPg2hy"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한 주체로서, 오는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을 런칭할 계획"이라며 "JTBC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유사·아류 콘텐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며, 이를 방송 또는 서비스하는 주체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방침"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62b1bc12f4bf6947ba9341f08fc6744d789c6c0b1bf3e9b1fd54bd4ece5c2b17" dmcf-pid="2XU6fQaVWT"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를 시즌3까지 함께 선보였던 JTBC와 장시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스튜디오C1은 제작비 등 여러 갈등으로 끝내 갈라섰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최강야구' 새 시즌을 제작하지 않겠다며 시즌4를 위한 새 제작진을 구성했고, 스튜디오C1은 기존 출연진을 데리고 '불꽃야구'라는 이름의 새 야구프로그램 제작에 돌입했다. '불꽃야구' 측은 지난 27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시즌 창단 첫 직관 경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bd4cf9f2d751eb22ef4a660b85da5c089e03b61f00c9865568e7ecc067b62af" dmcf-pid="VZuP4xNfhv"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74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제작진 "유재석X유연석, 시즌3까지 온 가장 큰 공"[인터뷰] 04-29 다음 '약한영웅2', 시즌1보다 뜨겁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