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김행직(진도군) 서서아(담양군) 전남도민체전 당구 종목 우승 작성일 04-29 10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장성서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당구,<br>김행직-서서아, 나란히 3쿠션-포켓9볼 우승,<br>종합 1위 강진군, 공동2위 신안-보성군, 4위 장성군</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1_20250429103109302.jpg" alt="" /><em class="img_desc">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당구종목 3쿠션-포켓9볼서 나란히 우승한 김행직(왼쪽)과 서서아.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전남도민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김행직(진도군)과 서서아(담양군)가 당구종목 3쿠션과 포켓9볼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다. 당구종목 종합 1위는 강진군이 차지했다.<br><br>‘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당구종목 경기가 최근 전남 장성군 약수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대회는 캐롬3쿠션과 포켓9볼 두 종목에 걸쳐 치러졌다.<br><br>3쿠션 결승에선 국내 2인자 김행직이 차복훈(강진)을 30:14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었고, 공동3위엔 송진경(보성군) 임채운(신안군)이 올랐다.<br><br>김행직은 지난해 이 대회에선 공동3위에 머물렀지만, 이번 대회서 2년만에 정상을 탈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2_20250429103109338.jpg" alt="" /><em class="img_desc"> 종합 1위에 오른 강진군 선수단이 전남당구연맹 서석현 회장(맨 오른쪽)에게서 우승기념 도자기를 받고 있다.(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3_20250429103109367.jpg" alt="" /><em class="img_desc"> 캐롬3쿠션 입상자들. (왼쪽부터)공동3위 임채운, 우승 김행직, 전남당구연맹 서석현 회장, 2위 차복훈, 공동3위 송진경.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4_20250429103109402.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준우승에 오른 박용준(왼쪽)이 시상식서 전남당구연맹 서석현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5_20250429103110189.jpg" alt="" /><em class="img_desc"> 포켓9볼 공동3위 입상자들. (왼쪽부터)박근정, 전남당구연맹 서석현 회장, 이금구.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6_20250429103110770.jpg" alt="" /><em class="img_desc"> 차복훈(왼쪽)은 이번 대회 종합 1위에 오른 강진군 대표 자격으로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9/0005484338_007_20250429103111268.jpg" alt="" /><em class="img_desc">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당구종목 운영진과 심판 등 대회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전남당구연맹)</em></span>포켓9볼에선 ‘국내 1위’ 서서아가 결승서 박용준(영암군)을 꺾고 우승했고, 공동3위에는 이금구(강진군)와 박근정(순천시)이 올랐다. 서서아는 지난해 이 대회서 우승한데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br><br>이번 대회엔 전남도내 22개 시군 캐롬과 포켓볼 선수 44명이 참가, 이틀 동안(19~20일) 경기를 치렀다. 이 결과 종합1위에는 강진군(4050점)이 올랐고, 공동2위는 신안군과 보성군(이상 3600점), 4위는 장성군(3300점)이 차지했다.<br><br>종합 1위를 차지한 강진군 대표 차복훈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올랐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구시청 정지인, 핸드볼 H리그 신인상 04-29 다음 안세영도 천위페이도 수디르만컵 몸풀기 승리···토너먼트 맞대결 긴장감 고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