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 매진” 11만 팬 몰린 ‘불꽃야구’ 방송 가능할까…JTBC 형사고소[종합] 작성일 04-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a5NEva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094ecb3fc2e06607d97b4fc70b8a56162c58b17791bbd0b9414a9c4cfba6e" dmcf-pid="B7N1jDTN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뉴스엔DB(장시원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05414407zfmg.jpg" data-org-width="640" dmcf-mid="zu7Nz9e7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05414407zf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뉴스엔DB(장시원 P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zjtAwyjWE"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0c62471aabb3fc97e49e33f56ed7fde0433db1379a5d90b2d36a6d80a6a134e5" dmcf-pid="KqAFcrWATk"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불꽃야구' 사태가 결국 법정으로 간다.</p> <p contents-hash="4a28d6c28b20589fe9240ac1bc2a833f74bf058e86ad092a0ee908eb99adbbef" dmcf-pid="9bk0EsGkWc" dmcf-ptype="general">JTBC 측은 4월 2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하 C1)과 장시원 PD를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3fa29ddbd1557c6d0bae3b3a43fb0fd53eb2a80e3499a57ac6e3dcfa84e010" dmcf-pid="2KEpDOHETA" dmcf-ptype="general">28일 접수된 고소장에는 C1과 장시원 PD의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C1 측의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가 포함됐다.</p> <p contents-hash="7b300bd06b599307617cae706b70c932c8099579555c618a0c35994dd1fcc6db" dmcf-pid="V9DUwIXDvj"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저작권법 위반은 C1측에서 JTBC가 IP에 관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최강야구' 시즌 1~3과 유사한 포맷의 속편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제작하고 '최강야구'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김성근의 겨울방학'을 제작해 무단으로 타 OTT에 제공해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혐의"라며 "'최강야구' 상표권자인 JTBC의 허락 없이 '김성근의 겨울방학'에서 상표를 무단 사용·노출, 상표권을 침해해 상표법을 위반한 혐의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42fb5ecfb741061ea1781d58bed95dd0dee1efa9e0cf259d1eedd20747eb91" dmcf-pid="f2wurCZwvN" dmcf-ptype="general">또 JTBC 측은 "장시원 PD가 C1을 운영하며 주주총회 결의 없이 임의로 이사 보수를 책정, 이사 본인인 장시원 PD가 재산상 이득을 취하고 회사에 손해를 가하는 업무상 배임 행위를 했다고 명시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9f306745668afb66be71804a6985fefa5a9d0a082332354480120ab4f4c03fa" dmcf-pid="4Vr7mh5rWa" dmcf-ptype="general">JTBC는 프로그램 제작 계약 종료 이후 JTBC 서버에 저장된 '최강야구' 관련 파일을 C1측이 무단 삭제한 것에 대해서도 전자기록 등 손괴 및 업무 방해죄로 고소했다. 그러면서 "JTBC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유사·아류 콘텐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며, 이를 방송 또는 서비스하는 주체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2af6f579185b330e106645038390e4cf76480fa6a523f906fdd6f8aff7267b" dmcf-pid="8fmzsl1ml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C1 측과 장시원 PD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4b482adcf49ef4d1e7688aeb67bba1d9f518782e23968a26b45915635e8ede7e" dmcf-pid="64sqOStslo" dmcf-ptype="general">현재 JTBC와 C1은 '최강야구' 관련 제작비 갈등을 빚고 있다. 이런 가운데 C1은 지난 18일 새 야구 프로그램 '불꽃야구' 론칭을 공식화했고, 27일 오후 2시에는 고척스카이돔에서 동국대학교와 첫 직관 경기를 진행했다. 아직까지 해당 프로그램이 전파를 탈 방송사와 서비스될 OTT 플랫폼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84039f2debf33cf77f15297381e5c7495e77ccd60054b2edc4d3818a1312d8d5" dmcf-pid="P8OBIvFOhL"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멤버들은 새 팀명 '불꽃 파이터즈'로 활동한다. 김성근 감독을 포함해 박용택, 송승준, 이택근, 정성훈, 니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단 라인업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4b54890cd7c659dc7e8cec345319eda700ab52649b5648e12485922d449128a" dmcf-pid="Q6IbCT3ICn" dmcf-ptype="general">최근 이택근과 정근우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불꽃야구' 연습 및 촬영에 한창이라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c46b02f75598b37cb020a7aaa5a2c63367afaeb4cf8c9e0e48bd0f2a70bded8" dmcf-pid="xPCKhy0Chi" dmcf-ptype="general">팬들의 애정도 여전하다. 특히 동국대학교와의 창단 첫 직관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약 11만 명의 대기인원이 몰렸고,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전무후무한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bec3d781ab2ecb797e2a2c18b58862f41bc9b00d3ed51a4b32da12af34c4b32" dmcf-pid="yvfm4xNfvJ" dmcf-ptype="general">한편 JTBC도 오는 9월 첫 방송을 목표로 '최강야구 2025'를 론칭한다. 현재 감독과 선수단 섭외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팀 세팅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4ca3d962014c5417cb5555637c9eb669af2c6bac35451645c3b04ee209d7085" dmcf-pid="WYPCQdkPyd" dmcf-ptype="general">JTBC 측은 지난 18일 '불꽃야구' 첫 티저가 공개된 당일 "제목과 이름, 구성만 바꾼 '최강야구' 아류 콘텐트의 불법 제작·방송으로 업계 및 관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 바란다"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0dcbde15471c3159a7aaa5f189366a600fb8f018f643237e20a2a14098b1f2" dmcf-pid="YGQhxJEQve"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GHxlMiDx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자 母 "143엔터 입장문, 거짓투성이…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TD현장] 04-29 다음 ‘용감한 형사들’ 유튜브 스핀 오프 ‘형, 수다’ 시작부터 ‘우상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