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도 톱스타 앞에서는 '발 동동'..."SNS 보고 부러워할 필요 없어" (라디오쇼)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V9kmYc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abba5cd714acf73c3534fcc7b86546a23f1f2c269057bc2efd0929ecb718f" dmcf-pid="u4f2EsGk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112555270xq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WTVPg2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xportsnews/20250429112555270xq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f4e9227d51840d246e7c25f637cf7a8b0ba47711e657c1f87f57160096bc4d" dmcf-pid="784VDOHE1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SNS 사용에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c7f8f9db3133db96e5df818e39634241293a9b13581297cf135f58e155886a" dmcf-pid="z68fwIXD1F"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3df25acbc690870c2d3fe0acb7acab7b11b25fea6ec6df14d1c3f3704a7573b" dmcf-pid="qP64rCZwZt"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뒤늦게 SNS를 시작했는데 저절로 되네요. 인스타만 보면 저, 세상 부자 같다"며 뒤늦은 소셜 미디어 사용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6e73af9797b2a4b461ded82a6a2f30f9e6768d6817f059223d87ca2e77e7ea2" dmcf-pid="BQP8mh5r51"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SNS가 원래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만 올리는 것 아니겠냐"며 "어쩌다가 호텔 밥 먹을 때나 미술관 한 번 갔을 때 사진 펑펑 찍어서 올리는 곳"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7f4f5c0f27662052b53faccd1ced8b740b78498bf1c9e723ff53b61b0bbfc8" dmcf-pid="bxQ6sl1m15" dmcf-ptype="general">29일 기준 약 149만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박명수도 소셜 미디어 사용에 나름의 고충이 있다고. 박명수는 "SNS만 보면 저도 맨날 무슨 톱스타랑 어깨동무하고 다닐 것 같죠? 안 그런다. 발 동동거리고, 노심초사하고 외롭다. 혼자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a663609fc4400bc61b8a32b680c95b8c5d9dbc3e38207b19f71be9dab4dc67d" dmcf-pid="KNaoG1bYZZ" dmcf-ptype="general">이어 "SNS를 보고 많이들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이 계신다"며 "전혀 아니라는 말씀 자신 있게 드린다. 제가 그런 사람도 아는데 많이 싸운다. 그 장면만 행복해 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9faec5cc9ecb79541567caf160fdee5444a2fc1b82168507d7ade417f954109" dmcf-pid="9jNgHtKGZ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 장면 밖에는 행복하지 않다는 걸 생각해라. 여러분들의 장면 밖은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다 허구"라며 비슷한 고민을 지닌 청취자들에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061360bab056b2f76c9a64cbc5774095b0fc199551c6a670e4111f7e6806597" dmcf-pid="2AjaXF9Ht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15f7bc7dc1379f9f5f5727c9a0cbdf477021886b4763cc35b57493885b4acf8c" dmcf-pid="VcANZ32X5G"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인 부모와 손절한 이승기, 하필 신곡 제목도 '정리' 04-29 다음 30주년 맞은 부국제 “韓 영화 위기 해결방안 모색하는 자리 만들 것”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