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수 이사장 "부국제 비경쟁→경쟁 영화제로…2년 공백 끝에 집행위원장 선출" 작성일 04-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apfQaV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dc8b89ce152e1ed6958ef8793b083f9a8d59ec8acf06ea48b1ed541b9b06c" dmcf-pid="7Uju8Mj4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사진 제공=부산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113313512pnjm.jpg" data-org-width="658" dmcf-mid="068vFu8t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113313512pn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광수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사진 제공=부산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6cdcefbc8a3eefa4a6252693295f47b612b7cdf241a60ec6122787c335e098" dmcf-pid="zqEBxJEQp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광수 이사장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b30fd1afaa4dbef28c3dbcbc9b6e8405a465d9b780bbb20756c137c9491eb79" dmcf-pid="qBDbMiDxzb" dmcf-ptype="general">박 이사장은 2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부터 부국제가 비경쟁 영화제에서 경쟁 영화제로 바뀔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62c7053e64060d8442267a766de2d6b20abdaea21a9d532b737973deab8ddd1" dmcf-pid="BbwKRnwMzB"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서는 박 이사장과 정한석 신임 집행위원장이 30회를 맞은 부국제의 새로운 변화와 향후 방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박 이사장은 "작년 영화제 끝나고 최종 정리할 때, 올해부터 부국제가 비경쟁 영화제에서 경쟁 영화제로 바뀐다고 말씀드렸다. 국내 모든 영화제들이 부국제를 모델로 했기 때문에, 거의 다 비경쟁 영화제로 되어 있다. 저희도 경쟁 영화제로 새롭게 준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c753dcf2b1861fb7cd823821c075bbc0f73d7cd4eafb2589226a47fa8fc44a" dmcf-pid="bKr9eLrRpq" dmcf-ptype="general">이어 정 신임 집행위원장을 최종 선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잘 아시겠지만, 부국제를 집행위원장 없이 2년간 운영해 왔다"며 "올해까지 총 4번에 걸쳐서 집행위원장 공모를 했고, 최종적으로 정한석 부국제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를 선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fd343caeb5c7d2627399e069eacf93c506caec9bcbb7d6608d9ea47f5dbee55" dmcf-pid="K9m2domepz" dmcf-ptype="general">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92sVJgsd77"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플랜: 데스룸' 14人, 최고의 브레인을 가린다…유쾌+경쟁 넘치는 포토타임 04-29 다음 이혜영, 멜로 러브콜에 한석규 선택…"그쪽이 원하니까" (씨네타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