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강제추행 피해자 측 "소속사 대표, 업계 퇴출 되어야"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g0VPg2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59533808adcf58b8be4b19d2375e904da0a8c2f6a8a619d3d29de5e491946" dmcf-pid="32apfQaV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13312985qhnk.jpg" data-org-width="700" dmcf-mid="1eo326o9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13312985qh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aa30811c7863bd2fe1c9cd3f55593ef29abce7d84c57306e8992a493a8f910" dmcf-pid="0VNU4xNfy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난해 9월 데뷔한 걸그룹 전 멤버 A씨 측이 강제추행(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소속사 전 대표 이 모 씨를 이달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ace945dbd8b8d8d77028ac2ce8286d9f0406d84c05d4d53fbcffc50c64dfb198" dmcf-pid="pfju8Mj4vg" dmcf-ptype="general">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에 있는 언론노조 회의실에서 진행된 걸그룹 소속사 이 모 대표 강제추행 사건고소 기자회견을 주최한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측은 전 대표인 이 씨가 일본 공연 이후 A씨가 호텔에 남성을 동반한 친구들을 불렀다는 이유로 자신의 회의실을 불러서 3시간 동안 혼을 냈다. 이 과정에서 A씨에 대한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상황이 벌어졌다는 게 주최 측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9d6dcfa93474e0dbabf23e1dabd9c9018b339e23826587048c3c6ff4ddfbc858" dmcf-pid="UPEBxJEQCo" dmcf-ptype="general">A씨 모친은 특히 소속사가 '강제추행은 없었다'는 입장문을 냈고 이를 A씨에게 '좋아요'를 누르게 했으며 오히려 A씨 SNS에 이 내용을 올리도록 만들었다고도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김영민 센터장은 이 씨에 대한 엔터테인먼트 업계 퇴출과 엄정한 처벌, A씨에 대한 사과 등을 요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d9115c308fc79161fe25ca1bd4d174d5bd4e54a2bfd39dadcd562428e2fea" dmcf-pid="uQDbMiDx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13313160ggjl.jpg" data-org-width="700" dmcf-mid="tzGJEsGk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BSfunE/20250429113313160gg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6c6b4c7d24f31593e9cdb2e615e9e8e0ac0497397bb98e1513e571c8c20031" dmcf-pid="7xwKRnwMCn" dmcf-ptype="general">이에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측은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 씨가 멤버들 부모와 만난 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사실이 있었음을 인정하는 내용을 담은 녹취 내용을 공개하고, A씨가 작성했다는 각서를 공개하면서 "강제추행은 명확히 존재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22ea1e4cfcfee6afeb70a538571f8f9e42182d6edf3a677bad91c9d56594e9" dmcf-pid="zMr9eLrRWi"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A씨 모친은 이 씨를 상대로 합의금을 요구했고 이 사실을 매우 후회한다는 사실도 전했다. 주최 측은 이 씨가 내용증명을 통해서 A씨 측이 합의금을 요구한다는 주장으로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9d0e8147365607ea58d2839fbc46219e4b30cc58db7552c44eeaa798f2073d3" dmcf-pid="qRm2domeCJ" dmcf-ptype="general">A씨 모친은 "우리가 대표에게 요구할 수 있었던 건 합의금뿐이었다. 합의금을 요구한 건 가진 것 없는 부모가 딸의 미래를 생각해 한 미련한 마음이었다. 단순히 돈을 요구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고 아이가 다칠 수 있다는 걸 몰랐다. 이 대표는 합의금을 단칼에 거절했고 '딸이 다칠 텐데 괜찮겠냐."고 물었다."고 반론을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9b08ca90f7b061f9d323eac8c4338cb82afdde925bccf1df5dd0ad03cdc1fa" dmcf-pid="BesVJgsdT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 이 씨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지난해 11월 소속사 이 씨는 JTBC '사건반장'에서 해당 내용이 공개된 뒤 발표한 공식입장에서 "방송에서 언급된 멤버와 대표 사이에는 어떠한 성추행, 기타 위력에 의한 성적 접촉이 없었으며,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a9e42ee5568081365d20decaaf7feded1f7a51e1624f5a4417bad2407d4ab8a" dmcf-pid="bdOfiaOJye"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75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한음, 본명으로 새 출발…5월 1일 첫 미니앨범 발매 04-29 다음 '데블스 플랜: 데스룸' 14人, 최고의 브레인을 가린다…유쾌+경쟁 넘치는 포토타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