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장인, 또 주가조작 연루돼 구속 작성일 04-2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tdIvFO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ab6f35ac00e1917ff3c795c1f1aa0764a3eae40a6a53c9114b1eeeb77225d" dmcf-pid="XL3ihy0C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승기.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14704932fxsq.png" data-org-width="1100" dmcf-mid="GVY6EsGk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14704932fxs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승기.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b366ed83654b477efe17cf2e05a168e985263cd546495855a54d785ae7e713" dmcf-pid="Zo0nlWph3n"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이승기 장인이 코스닥 상장사 주식 시세 조종으로 부당이익을 취하는 것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찬석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br><br>이씨에 대한 수사를 이어온 서울남부지검은 신재생에너지 업체 퀸타피아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모씨가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퀀타피아는 2018년 매출원가를 허위로 계상하고 감사인 요청자료를 위조한 혐의로 작년 12월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6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고, 이후 한국거래소에서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br><br>이외에도 이모씨는 2014년 1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자신이 이사로 근무한 상장사 A사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풀린 뒤 유상증자로 받는 주식을 매각해 차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br><br>대법원은 지난 6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씨 등 4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br><br>이승기는 29일 입장을 내고 “위법 행위에 대해 반드시 합당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분들의 심정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몬스타엑스, 첫 행보는 몬베베와 소통 04-29 다음 이세돌 "'데블스플랜', 바둑보다 확실히 어려웠죠"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