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이세돌 "바둑 말고 승부욕 느낀 적 처음" 작성일 04-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2' 제작발표회<br>이세돌 출연으로 화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E16RA8On"> <p contents-hash="3abd0cb431b089a3534c45830d232ed75cce1bd13f54e2d61df9ae88c104ce41" dmcf-pid="bxDtPec6s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내가 이걸 즐기는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44ffe80c7a1c23df0ea5cfed1141bb05ef60ff99a613e3998cacfb01f905c" dmcf-pid="KMwFQdkP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돌(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114537827eifg.jpg" data-org-width="670" dmcf-mid="zGLTBVJq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114537827ei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돌(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8c9b89d5b0fe3ac5da6000a3b55801253a67e70fb57077895cbb3f26147d79" dmcf-pid="9jy9akSgsd" dmcf-ptype="general"> 이세돌 전 프로바둑기사가 2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는 정종연 PD,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가 참석했다. 저스틴 H. 민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불참했다. </div> <p contents-hash="0af0cd129c8a8406247cfdc2876334b46bfe58dd0f83f0613be885c4ed23a222" dmcf-pid="2AW2NEvare"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2’는 이세돌의 출연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세돌은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출연했고 생각대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598e114314a4a216d8b8881c77f41a420415c747052a79fe74bf34fc3437b99" dmcf-pid="VcYVjDTNsR" dmcf-ptype="general">또 이세돌은 “바둑 외적으로 승부욕을 느껴본 게 처음이었던 것 같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게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지내다보니까 재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763bf3b23ff4a5848a339995a30ad723f3e9fe61a50a976e9a9d270ab28d952" dmcf-pid="fkGfAwyjmM"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감옥동을 신설했고, ‘데스매치’라는 새로운 규칙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1313f65c1f960e86cff09ee280a4336993b2e0d8d02e7d6d47643d5ff338fd5" dmcf-pid="4EH4crWAEx"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는 바둑의 전설 이세돌, 배우 저스틴 H. 민, 슈퍼주니어 규현,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 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 프로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미스코리아 진 출신 대학생 이승현, 서울대 출신 인플루언서 정현규, 카이스트 출신 모델 최현준, 8년차 가수 츄, 성형외과 의사인 김하린, 2021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박상연, 기업 인수합병(M&A) 전문 변호사 손은유, 보드게임 마스터 티노가 출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47be8a4862c84af7bd89a4ec697e52e74cf5a260300bde903a282eb81a8ec" dmcf-pid="8DX8kmYc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114539122ioca.jpg" data-org-width="670" dmcf-mid="qSfkXF9H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Edaily/20250429114539122io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80dab6493569667cc06c831ef4230bd06c081da297c182476557982652d9b4" dmcf-pid="6wZ6EsGkEP" dmcf-ptype="general"> 강지영은 “시즌1을 보면서 게임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이건 내가 해볼 법하다’ 하는 암기 위주의 게임이 있었다. 저런 게임에서는 장점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했다. 흔치 않은 기회겠다 싶어서 출연하고 싶었다”면서 “저는 죽더라도 장렬히 전사하겠다.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195f9088e82d8ce21a8018aa1e904cee251859e2a16dd7eee77ba90b6da03ce0" dmcf-pid="Pr5PDOHEs6" dmcf-ptype="general">윤소희는 “서바이벌 게임, 경쟁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 비슷한 프로그램 섭외가 왔을 때 안 했었다”며 “이번에 정종연 PD님이 만드신다고 하고 시즌1에 친분 있는 출연자들이 나왔었다. 저 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b7e0390c214aa23174c8ac5450b0f5ebfe97c6c927330a45a8a3bc13032f4f" dmcf-pid="Q8AXfQaVI8" dmcf-ptype="general">츄는 “치열하게 서바이벌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플레이어로서 새로운 면을 보고자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c32f1536f0081daf6b16103d53670d2e4e679d729808038d135920608ab998e" dmcf-pid="x6cZ4xNfw4" dmcf-ptype="general">이승현은 “정종연 PD님의 작품을 챙겨보면서 왜 나를 안 부르지 생각했었다. 미스코리아로 예쁜 이미지는 얻었으니까 똑똑한 이미지도 얻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c83177fc72c24a01f46f8d65df06f8bc33bc3b4aff111c929c66f6639be7c5" dmcf-pid="ySuihy0Cwf" dmcf-ptype="general">김하린은 “평생을 한 번도 안 쉬고 공부하고 일만 하고 살았는데 정종연 PD님 작품을 보는 게 유일한 삶의 낙이었다. 일반인 참가자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인생에서 모든 걸 다 내던지고 걸어야 하는 순간이 오는데 지금이 그 운명적인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하고 했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60d9450676312424ff80aba57a10d135f2c83ca0dc945f5eb76ce6a76ad2f62" dmcf-pid="Wv7nlWphIV" dmcf-ptype="general">또 손은유는 “일주일 이하의 기간 동안 있었는데 그 기간이 제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f6c379938bfbeacb5e91c1771b9978597287321b8cb4666fbb0a28932e497a2" dmcf-pid="YTzLSYUls2" dmcf-ptype="general">규현은 “누군가가 스타가 되는 것을 서포트하면서 패널, MC로 활동했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에 플레이어로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보자는 생각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459dc3a0a210d875fcdd012f0d3feee24cbfb320a84029559288f019478fd4" dmcf-pid="GyqovGuSw9" dmcf-ptype="general">세븐하이는 “새로운 게임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그걸 해소하는 차원에서 참가했었다. 제 인생에서 새로운 경험이 된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2b77b053fc23e3f65f8d4cdfaf4ce308c9987fc47bb6ea3368f863603afcbf" dmcf-pid="HWBgTH7vEK" dmcf-ptype="general">정현규는 “시즌1을 보면서 ‘내가 나가면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다. 섭외됐을 때 너무 영광이었다. 제가 몰랐던 제 모습을 알게 됐고 한층 더 성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b507ae9ef02ce48ca9bfd6047d3703ac7ea91a74403bda1de4023dbc8b2152" dmcf-pid="XYbayXzTsb" dmcf-ptype="general">이어 최현준은 “살아가면서 여러 규범, 규칙 속에 살아가는데 이 프로그램이 공개적으로 면죄부를 줬다고 생각한다. 그 모든 것을 다 벗어던지고 사람들의 진짜 얼굴이 어떤지 알아보면서 굉장히 뜨겁게 플레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000c0771e959e4372e5abf45c5ce475b239683d513b70e9c48defe3a45b5e7" dmcf-pid="ZGKNWZqywB" dmcf-ptype="general">박상연은 “그냥 우승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압도적인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자신감을 뽐내 정 PD를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bd3febba93e29860bea0413965722da64327a275185cf2b48f8f87854cd2c92" dmcf-pid="5H9jY5BWDq" dmcf-ptype="general">이어 티노는 “정종연 PD님의 프로그램을 다 챙겨봤었는데 출연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TV로 볼 때랑 출연할 때랑은 너무 다르더라. 열심히 했다”고 시청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246590f8bffd2ad5bf1540b7ebfdfc0d3dc2edfa15eb66c32907c692a8f4944" dmcf-pid="1ZVcHtKGwz"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2’는 오는 5월 6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7ba0a68f21b4cfd1234fdb6af64997b1492359cce4f386b2d1f3be1c89db8c62" dmcf-pid="t5fkXF9Hr7"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철 숨은 명곡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마 목소리로 30년 만에 부활 04-29 다음 규현 "나도 모르는 모습, 팬들 돌아설 것 같아 걱정" (데블스 플랜2)[엑's 현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