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엔터 측 "메이딘 가은 주장, 사실과 달라…거액 위로금 요구 거절 후 고소" [전문] 작성일 04-2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m3SYUl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42d2e8c42a5366917ec674895436feea7a7298020401a48764d8a3dfabf58" dmcf-pid="WsE5IvFO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前 그룹 메이딘 가은 프로필 / 143엔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120324698giwi.jpg" data-org-width="640" dmcf-mid="xZm3SYUl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120324698gi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前 그룹 메이딘 가은 프로필 / 143엔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5cf6f951719233c1ac4432e8b897ab838b60cb575da98ca2860b928119c543" dmcf-pid="YOD1CT3ID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143엔터테인먼트가 메이딘 출신 가은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성추행 피해 주장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반박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e712688485e4c0a5ccab2417d622b2bdad480aae22b73dfc5692e7968993ba4" dmcf-pid="GIwthy0CmJ" dmcf-ptype="general">143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해당 멤버 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으나,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그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b50433836874419a05433a512873c4df2c70dc946f058f563a0262e6c72a0e" dmcf-pid="HCrFlWphDd" dmcf-ptype="general">이어 "이미 지난해 보도됐던 사건과 관련해, 일방적인 주장에 근거해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하다 이를 거절당한 뒤, 약 6개월이 지나 형사 고소가 이뤄진 점 역시 심히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897133798429991a0c7f8b477709c6a0976bfaaf2e4e4e9a5924a942f8fc59" dmcf-pid="Xhm3SYUlme"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반드시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라며, 향후 법적 판단에 따른 책임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b7903822b9c45e1f0cce853f752dca417650697f902ee80881306877b421fa" dmcf-pid="Zls0vGuSmR"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주관으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143엔터테인먼트의 이용학 대표가 소속 아이돌 멤버를 강제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ba583213e1787bc7e56148dbfd3ec2bb320f61f5052f3ef30eaafac61f22818" dmcf-pid="5SOpTH7vrM" dmcf-ptype="general">앞서 한빛센터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43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가 소속 아이돌 멤버를 강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7f795f80d3c63e16ca858ee62449a0d6c52a4b5d8be1cf42ec7ad2bc86e7ca7" dmcf-pid="1vIUyXzTDx" dmcf-ptype="general">한빛센터 측은 "피해자는 최근 관할 경찰서에 A씨(이용학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조만간 경찰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는 그룹 메이딘 출신 멤버 가은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1e62ceb613e8de19882ea124f1ec2ef0e1c6d37c02d375025f64ac52d983a20" dmcf-pid="t9znVPg2EQ" dmcf-ptype="general">한편 메이딘은 2024년 데뷔한 7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가은이 지난해 말 팀에서 탈퇴하면서 현재는 6인조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ff5fb81d4bd7466faa518a5f272213da48216a228cb5ed4dd18272c377bc371f" dmcf-pid="F2qLfQaVEP"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143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0936b1a541ab05aebcfd771ed82e555d9accd5db3107c5d13cd6bd333d0d2da9" dmcf-pid="3VBo4xNfD6"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143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1379de972dad05436ddb8c0b60562c6dbf85ede54182ceb480a317a5720f9d3e" dmcf-pid="0fbg8Mj4D8" dmcf-ptype="general">금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측에서 개최한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당사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먼저 매니지먼트 회사의 대표가 이러한 논란에 휩싸인 점 송구합니다.</p> <p contents-hash="2e4f1f4e71b70dce1bcacc4c75e0eafd1f12f9179cc5c643d81c4cba846ce58a" dmcf-pid="p4Ka6RA8I4"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멤버 측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으나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그 과정에서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3ebbac6539d323c65ea6993127f05fdbd274caa77c1fb6e7a9e35cbf43f3b29d" dmcf-pid="U89NPec6sf"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멤버 측은 이미 작년에 보도되었던 사건과 관련하여 일방적인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위로금을 요구하다가 이를 거부하자 사건 발생 6개월가량 지난 상황에서 형사 고소를 한 점 역시 심히 유감스럽습니다.</p> <p contents-hash="64c3002ba65b03df58760e59be32fac756fdc4e4319dd9693fa2e68a7f95afe5" dmcf-pid="u62jQdkPOV" dmcf-ptype="general">이번 계기로 반드시 진실이 규명되길 바라며 법적 판단에 따른 책임 또한 다할 것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7PVAxJEQw2"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플랜2' 정종연 PD "이세돌=도파민 중독자, 골 때리는 말 多" [MD현장] 04-29 다음 ‘데블스 플랜’ 츄 “해외서부터 준비···웃음기 없는 나 보여주겠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