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200만원' 사립초에 딸 등교 거부…이지혜 "나도 힘들어" 작성일 04-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njK4nb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1c8656d61ffa1aabe8e7ec2effe72bef7c24172181215f9e6aec6726694be" dmcf-pid="K9aEfQaV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등교 거부에 난색을 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121502936ygvz.jpg" data-org-width="736" dmcf-mid="B1eoz9e7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oneytoday/20250429121502936yg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등교 거부에 난색을 표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b3487144f35ce2967ebd8b7081664d47cfb585ba764811c75408cd229437f" dmcf-pid="92ND4xNf5X" dmcf-ptype="general">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등교 거부에 난색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8c7b1a610a5572fb61abbc4f8f6a5446847a8d96c2692adcb805dab8a77af2b7" dmcf-pid="2Vjw8Mj45H"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딸 태리 생애 첫 초등학교 등교 브이로그 (등교 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6ca053898c0b7ccd3b42a535642bb3b6a6d8abf1ea83fce99f87ddb9b53361f0" dmcf-pid="VfAr6RA8XG"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이지혜는 초등학생이 된 첫째 딸 태리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태리는 등교할 때마다 긴장감 때문에 복통을 호소했고 눈물을 보였다. 신발을 잘못 신고 나가고 배가 아프다며 조퇴를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08adc19146f1e9457c722db1b7a31b351e0799d373641827063cf10f57620f9" dmcf-pid="f4cmPec61Y"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딸을 학교에 보낸 후 "(딸이) 위도 안 좋고 변비도 생겼다. 변비약도 먹이고 있다. 유치원 때도 너무 가기 힘들어했다. 옛날 생각이 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e34d60bb7bcb14d2e22ea9e90a89ed3196827034c36a018a5f06b81fbdb20d28" dmcf-pid="48ksQdkPYW" dmcf-ptype="general">태리가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자 이지혜는 직접 라이딩을 했다. 태리는 조금씩 적응하기 시작했고, 울지 않고 학교에 가게 됐다. </p> <p contents-hash="ebfda8e258d69ca387cc03adf416c9a011c169adb8fd4a9f931ea28d046f65ff" dmcf-pid="86EOxJEQ5y"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처음 웃으면서 들어가서 너무 좋다. 어제 울지 말라고 혼냈는데 밝게 웃으며 들어가니 눈물이 나더라. 태리도 힘들었겠지만 저도 같이 힘들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c3e743d0ff2918c59fa1910b2e76fbf1992cdf34feb4a43ef6456383ecb96c36" dmcf-pid="6PDIMiDxGT" dmcf-ptype="general">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는 영어 유치원을 졸업하고 사립인 계성 초등학교에 진학했다. 계성 초등학교는 연간 학비가 1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PQwCRnwM5v"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형사 고소에 장시원 PD "저작권은 창작자인 C1에 있어" [공식입장] 04-29 다음 츄 “시즌1 보고 야망 생겨...치열하게 경쟁하고 싶어 참여” (데블스플랜2)[MK★현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