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이세돌 "바둑 아니지만 승부욕 느껴… 이런 경험 처음" 작성일 04-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치열한 두뇌 싸움 예고한 이세돌<br>"'데블스 플랜: 데스룸', 바둑보다 어려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FaBVJq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90d4ea241847338f34d56bd750502934a5c39c75f97e7458ccaeb05863aa4" dmcf-pid="WE3NbfiB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돌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hankooki/20250429121405005xmph.jpg" data-org-width="640" dmcf-mid="xLEqhy0C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hankooki/20250429121405005xm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돌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9f5e5f3950a4147ecedc1b8f7ec8bdaa7406262921e89e0cf339cae94f291a" dmcf-pid="YD0jK4nbdg" dmcf-ptype="general">'바둑의 전설' 이세돌이 '데블스 플랜: 데스룸' 속 게임에 임하는 동안 승부욕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바둑 외의 일로 승부욕을 느껴본 것이 처음이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bd0a31d0914dd32cd349eb218242be5dbd592828bed3c4ec5b88ccd6f0f44a7" dmcf-pid="GwpA98LKio"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종연 PD와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90f4f532e8348d6a7bc28639771f309aa1037c3101b745f8825f64fb99b6f68" dmcf-pid="HcrKvGuSdL"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했다. 시즌1보다 2명의 플레이어가 늘어난 만큼 전략적 변수가 확대된다는 점에서 '데블스 플랜: 데스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플레이어들의 연합, 경쟁 등은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전망이다. 시즌1에서 플레이어들이 수감돼 반전의 서사를 만들었던 감옥은 감옥동으로 확장된다.</p> <p contents-hash="db8308a19690f0d486b768ad09bd6a56e2f2d64c20c8594b4ebb9545d3f3c427" dmcf-pid="Xkm9TH7vMn"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둑의 전설'이다. 이세돌은 "바둑 외적으로 승부욕을 느껴본 게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게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다. 그런데 지내다 보니 재밌었고, 즐기게 됐다. 바둑보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 확실히 어려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9f4faf88d3c71f35211a30a2c19a2de46966a47c4885b9e1785af7870182f2" dmcf-pid="ZEs2yXzTJi"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평소 부담감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경험 한다는 생각으로 출연했다. 세트장부터 제작진분들이 정말 심혈을 기울이셨다는 게 느껴졌다. 게임도 신선했다. 그런 것 덕분에 게임을 하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내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담은 없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부담 없이 게임에 임한 이세돌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0ec6add98011358f956b11b5c45c503b77e4a951c7175e70d9f811fa48bc154" dmcf-pid="5DOVWZqyeJ" dmcf-ptype="general">한편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음 달 6일부터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1wIfY5BWRd"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국제영화제, 경쟁영화제로 새 출발…"亞 영화 적극적으로 발굴" 04-29 다음 '갱스 오브 런던3' 김홍선 감독 "신승환·임주환, 하루 촬영 위해 英 관광도 포기" [엑's 인터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