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긴 이세돌…‘골때리는 말’ 잘해 웃겨 작성일 04-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qh26o9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161c1400053141c7f2f4632f8edbf24c99958b789b099d51a3ea54bf6e7ff" dmcf-pid="7kBlVPg2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UNIS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122320757tn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J5c0zP3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donga/20250429122320757tn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UNIS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677800b20d7db96a77253f497bb15e888787026d9529d05afddaec4c164f04" dmcf-pid="zmVWPec6pX" dmcf-ptype="general"> 2016년 구글의 인공지능(AI) 알파고와 바둑 대결에서 1승을 거뒀던 ‘천재 기사’도 두뇌 게임을 펼치며 혀를 내둘렀다. </div> <p contents-hash="0c472ec69cd9dcd3462876d6d99f34909ab1b33b38542b006ee0cc07d9a401a3" dmcf-pid="qsfYQdkPuH" dmcf-ptype="general">이세돌이 첫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쉽지 않은 도전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54817fccea9179d693b0628decdd386a2fd7590a5315a6b25067936452341c0a" dmcf-pid="BO4GxJEQ0G" dmcf-ptype="general">그는 다음 달 6일부터 전 세계 동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데블스 플랜-데스룸’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125e97981b44b9a51cf2558ce54ae80e0b32b93d13cd469988591bdc06251e5" dmcf-pid="bI8HMiDxFY"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은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일반인 등 다양한 직업군 14명이 모여 7일 동안 합숙하며 게임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ee17eda1b58dfeb5eb3df649ccff2b55e7abf52c2e31414af8b041c261000c2" dmcf-pid="KC6XRnwMUW" dmcf-ptype="general">2023년 시즌1에서 국내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고, 총 23개국에서 톱10 순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912362e49ceea36fc146f57ac9dd7eaf9b7043644c6fa695f780dead28b4dd57" dmcf-pid="9hPZeLrRpy" dmcf-ptype="general">시즌1과 비교해 몸집을 키워 돌아온 시즌2에서는 출연자들의 면모도 화려하다. </p> <p contents-hash="655b22979a62c33786c325c90e7bff6dbb89c149ff946e608d576c932a9ed0d4" dmcf-pid="2lQ5domeuT" dmcf-ptype="general">먼저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1승을 거둔 ‘바둑의 전설’로 불리는 이세돌을 비롯해 넷플릭스 ‘엄브렐러 아카데미’, ‘성난 사람들’ 등에 출연한 배우 저스틴 H.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강지영 JTBC 전 아나운서, 과학고를 조기졸업한 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 프로 포커 플레이어이자 음악프로듀서 세븐하이, 미스코리아 진 출신 대학생 이승현, 서울대 출신 인플루언서 정현규,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모델 최현준, 성형외과 의사인 김하린, 2021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박상연, 기업 인수합병(M&A) 전문 변호사 손은유, 보드게임 마스터 티노 등이 1000명의 넘는 경쟁률을 뚫고 참가자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7c3de09b783fdc7d479c7dc64d6d7ef31959022f94540fbf367bc1d84b5ef61e" dmcf-pid="VSx1Jgsdpv" dmcf-ptype="general">이들 가운데 주목받는 이세돌은 2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바둑보다 ‘데블스 플랜’이 더 어려웠다”면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출연했고 좋은 경험이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965f4fca4ff682f4da0ff68cbc5b4b8490965a4c533d5b677568b1f971a350" dmcf-pid="fhPZeLrRzS"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게임을 하면서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는데 하다 보니까 (내가) ‘재미있고 즐기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66c4804c515f025b041a0442b820153440f0b51300522cc7dfd2dad70f0183" dmcf-pid="4lQ5domezl" dmcf-ptype="general">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것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4999277d8e357628d6ed66665d2c142341731ac53ab97eb369686609d53cf4d" dmcf-pid="8Sx1Jgsd0h"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원래 부담감은 크게 느끼지 않는 편이다. 객관적으로 (내) 능력을 잘 알고 있고 과대평가하지 않아서 큰 부담은 없다”면서 “세트장부터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 덕분에 게임을 즐길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재미있고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aa9a6a5fdc3c2caa94c652cf2829d2af643a32e4333e398090214161c24428" dmcf-pid="6vMtiaOJFC"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정종연 PD는 “이세돌 씨가 말을 정말 재미있게 하시는 분이다. 다들 이세돌 씨를 어려워했는데 시쳇말로 ‘골 때리는’ 말을 많이 하셔서 너무 재미있더라. 이세돌 씨의 입을 주목해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99e90972c4eb93ca47017e48819290588e28287aef53238c875250baca96ef" dmcf-pid="PTRFnNIiU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가장의 뼈아픈 선택 "장인과 관계 끊겠다" 공개 선언 [이슈&톡] 04-29 다음 “시신조차 간 쓸개 잃어버려” 조선시대 휩쓴 구미호 괴담의 실체(셀럽병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