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돌아설 수도"…'데블스 플랜2' 14인, 사회적 가면 벗고 '다 걸었다'[종합] 작성일 04-29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KBDOHE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7fa5b7fae342cb9babeaa2fa933fea596b588ad9fbe13d6ecbb66e0d94812" dmcf-pid="Ya9bwIXD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종연 PD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5494epwy.jpg" data-org-width="900" dmcf-mid="63E1nNIi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5494ep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종연 PD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ccc7a379d6a6f96ea5ea8e82a5b3e8c6b2973eb0982b11f16803c3d11e27c" dmcf-pid="GN2KrCZwy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데블스플랜'이 시즌2에서 더욱 강력해진 재미를 자부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8fa53311a0ba9c9db92a1ef041f4f8d0bc56aab97d49734bb29d13af8e26f99" dmcf-pid="HjV9mh5rC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룸' 제작발표회가 2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연 PD,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가 참석했다. 출연자 중 저스틴 H.민은 미국 현지 촬영 일정으로 불참했다. </p> <p contents-hash="0c19de032b4b93efd65de985ff7b7ae0b8f70c5b9dc5e54bc7624fbc068b48e5" dmcf-pid="XAf2sl1mSU" dmcf-ptype="general">이날 정종연PD는 시즌2에 대해 "시즌1과 제일 크게 달라진 점은 생활동과 감옥동, 두 개로 거주동이 나눠진다. 감옥동에 있는 플레이어들은 감옥매치를 치르게 된다. 그 장소 이름이 데스룸이다. 단순해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시즌 전체의 색깔이 확 달라지는 효과를 기대했고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4bde18c7203ffcd7341fbcc473e7da242fd14169058066099e09810bf472858" dmcf-pid="Zc4VOStslp"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14명이 된 것은 저희가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날마다 한 명씩 기본적으로 탈락이 이뤄지기에 플레이어들이 조금 모자라더라. 그래서 두 명 정도 추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기본적으로 이런 리얼리티 서바이벌 쇼는 다양한 캐릭터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좀 더 준비하면 더 준비할수록 여러분들이 재미를 찾으실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 있다. 기본적으로 섭외는 저는 언제나 이번 시즌을 저번 시즌과, 혹은 다른 프로그램과 다르게 보일 만한 것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550789df53dc640b6ae39ebfddab663fb5386a6eb3e7439b693ec149f95685" dmcf-pid="5k8fIvFOl0" dmcf-ptype="general">얼마 전 JTBC를 퇴사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은 "자유인으로 인사드린다"며 "게임이 정말 힘들고 어렵겠지만, 이건 내가 해볼만 하다는 암기 위주 게임이 있었다. 저런 걸 나오면 약간 나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정종연PD님이 만드신다고 해서 나에게 흔치 않은 기회일거라고 생각해서 출연했다. 저는 항상 죽더라도 장렬히 전사해야겠다. 당하고만은 있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출연했고 나름의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4f8830389bd13032b737214514aa2949993c89e67e73c1e8fd7ad85b2e7c1b" dmcf-pid="1E64CT3IS3" dmcf-ptype="general">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는 "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다. 전에 비슷한 프로그램 섭외가 왔을 때도 안 했다. 이번엔 정종연PD님이 하시고, 시즌1을 봤을 때 친분 있는 플레이어들이 출연해서 저 정도면 나도 한 번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출연했다. 출연할 때 시즌1의 지인들이 있다보니까 나도 저만큼 열심히 잘 해봐야겠다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db6ecaad2be6d7b00f676c4d0153455475a27f1ab7b68386fabd1762acb02b" dmcf-pid="tDP8hy0CvF" dmcf-ptype="general">가수 츄는 "시즌1을 재밌게 봤는데 치열하게 서바이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있게 저의 새로운 면을 보고자 출연하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91f3ad02800915efd18c11dff16d2f09a57af7dee603fd15e20f415d55099" dmcf-pid="FwQ6lWph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종연 PD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7786qfeh.jpg" data-org-width="900" dmcf-mid="PowFoAh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7786qf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종연 PD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0af5457e632b066b85518302a849ddf7232245db0742b5980d66cb69e754db" dmcf-pid="3rxPSYUly1" dmcf-ptype="general">비연예인 출연자인 성형외과 의사 김하린은 "평생을 단 하루도 안 쉬고 공부만 하고 일만 했다. 유일하게 정종연PD님 작품 보는 게 삶의 낙이었다. 이번에 일반인 참가자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사람이 한 번은 모든 걸 다 내던지고 걸어야 하는 순간이 있는데 지금이 그 때가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그런 각오로 왔다. 재밌었다"며 "주변 의대 동기들이 괜히 나가서 띨띨한 짓 해서 네가 전체 직업군 명성에 누를 끼치는 거 아니냐 했다. 다들 걱정 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응원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981178cb833063b5f566cf7519c2055cb85fc52c306ecacbdcff2b8d0c23aa3" dmcf-pid="0mMQvGuSl5" dmcf-ptype="general">프로 바둑기사 출신 이세돌은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출연했다. 생각대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06fda78a9b074795653f6bf0350b9d11673c87c113dab3c8afa82e9e0f20aa1" dmcf-pid="pc4VOStsTZ" dmcf-ptype="general">이세돌은 "바둑 외적으로 승부욕을 느껴본 게 처음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게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다. 지나다보니 재밌고, 내가 이걸 즐기는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5c16caf223ffa806d3693c4063e03d017609024a483bfb5e9e6947b5e69eae" dmcf-pid="Uk8fIvFOlX" dmcf-ptype="general">이어 '바둑과 데블스플랜' 중 무엇이 어렵느냐는 질문에 "데블스플랜이 확실히 어렵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046a8d108e52fbc2c99d41b42c00940172149d5349d7c298a58e2c11e97188e" dmcf-pid="uE64CT3IvH"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규현은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최근엔 넷플릭스 프로그램도 워낙 많이 출연했다. 넷플릭스라면 너무 사랑하는 플랫폼이라 너무 하고 싶었다. 최근에 제가 누군가가 스타가 되는 걸 항상 서포트하며 패널이나 MC로 활동했는데 이번엔 플레이어로서 오랜만에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이었다. 열심히 재밌게 행복하게 했던 시간이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d29068d167eb29eb693c4d3b6986cc865bb425dc365a84cdbfa75660a668e7" dmcf-pid="7DP8hy0ChG" dmcf-ptype="general">규현은 "저도 20년 동안 연예계 생활 하며 제가 만든 가면이 있지 않나. 그걸 벗어던지고 저도 몰랐던 분노, 분개, 저도 알 수 없었던 제가 가진 사명감, 정의를 외치는 걸 보면서 내가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생각했다"며 "아 팬들이 돌아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5a21aab713fab66e704829ef3a02689e05d76731511866927a93bff31b66ee7" dmcf-pid="zwQ6lWphlY" dmcf-ptype="general">이에 강지영은 "저도 아나운서니까 평정심을 갖고 방송에 임할 때가 많았다. 시즌1 보면서 '저렇게까지 몰입이 된다고?' 싶었다. 해보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이렇게 쉽게 몰입되는거 보니 다른 건 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아까 규현 씨 말씀하시는거 보니 저도 규현 씨를 다시 보게 됐다. 저도 팬이었는데, 말을 아끼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9d10f08fd7c11dab4aaa3794678fd5cd9af67d1a14266e67d66ce8e45802835" dmcf-pid="qrxPSYUlhW" dmcf-ptype="general">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는 "해외에서 포커 대회를 많이 나가다보니까 새로운 게임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그걸 해소하는 차원에서 참가했다. 굉장히 제 인생의 새로운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9cf23eaf06980a607a34d1f23e12530d0383765a080b5a60b759d61e826b3" dmcf-pid="BmMQvGuS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현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9506lvli.jpg" data-org-width="900" dmcf-mid="QJ8VOSts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19506lv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현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48d3dd121349fcdd6039e2c17db3c889a5a80ca1a6280cbc44903bc0c3cf6" dmcf-pid="bsRxTH7vCT" dmcf-ptype="general">서울대 출신 인플루언서 정현규는 "시즌1을 보면서 내가 나가면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섭외됐을 때 너무 영광이었다. 제가 몰랐던 제 모습도 알게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39c4584ce2bce65ec52ad233f611c0785730db7d66b882a306f82350e9c461d" dmcf-pid="KOeMyXzTTv" dmcf-ptype="general">카이스트 출신 모델 최현준은 "살아가며 여러가지 규범이나 규칙 속에서 살아가는데 이 프로그램이 7일 동안은 면죄부를 줬다고 생각한다. 그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사람들의 진짜 얼굴이 어떤지 알아보고 굉장히 뜨겁게 플레이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e8db31c9c5fcb8d5f3d1a62650ed06b79ec5bc5cdf3913efddb1353550271b" dmcf-pid="9IdRWZqySS" dmcf-ptype="general">2021 국제 물리 올림피아드 금메달리스트 박상연은 "그냥 우승하면 재미가 없으니 압도적인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는 마음이었다. 제가 우승하면 최연소 우승이기도 하다.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 장면들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ebb7fea0dcac25aca5e61e502bcf51fd12128fc67a51b144995c466a322d59" dmcf-pid="2CJeY5BWhl" dmcf-ptype="general">보드게임 마스터 티노는 "제가 30년 넘게 보드게임을 하면서 정종연 PD님의 프로그램을 다 챙겨봤다. TV로 볼 때랑 플레이하는 것은 차이가 있더라. 힘겹게 이 자리에 온 만큼 멋있는 플레이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c83fcb6de13fbc64fc98cb3bfeb04c00f0c64a89407f839bfe7a6b6fdea784d" dmcf-pid="VhidG1bYCh" dmcf-ptype="general">정종연PD는 이번 시즌의 포인트인 감옥동에 대해 "감옥동을 갔다는 건 피스가 더 적다는 거다. 피스가 많아야 생활동으로 이동하게 된다. 감옥동 안에 있는 사람들은 결국 감옥 매치를 해야하는 사람들이다. 생활을 같이 해야하니 동료인 거다. 감옥동이 확실히 서사가 많다. 이를 테면 메인 매치하러 나갔을 때 '으쌰으쌰' 해놓고 경쟁하는 모양새가 있다. 계급의 의미가 있다. 흥미롭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8133b34b55d6e52d7ede893f0cef546a2f688fef4cbd6307fe0f30d601ae9" dmcf-pid="flnJHtK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세돌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21238uwyc.jpg" data-org-width="900" dmcf-mid="x9U3gclo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21238uw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세돌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93705cc008a0e30312bc89acac384c8ecd948e21e2ea4fd9bc928cb7df1ac" dmcf-pid="4SLiXF9HSI" dmcf-ptype="general">정종연PD는 관전 포인트로 '이세돌'을 꼽으며 "제가 이세돌 사범님을 섭외한 건 당연히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할 캐릭터가 누구일까' 해서 혹시나 해서 연락해서 만났다. 말을 진짜 재밌게 하신다.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같은 명언도 있으시다. 이세돌 사범님 인생을 다룬 알파고 다큐멘터리를 보면 말을 재밌게 하신다. 승부사 같은 기질이 있다. 바둑을 이겨야 하니까 부리는 승부사보다 더 있고, 보드게임도 개발하시고 포커 플레이도 준비하시는 것 같다. 도파민 중독자 같은 느낌이 있다. 큰 승부를 계속 기다리는 느낌이다. 여기서도 다들 사범님이 어려운 사람인 줄 알고 무서워했는데, 입만 벌리면 골 때리는 말을 많이 하셔서 굉장히 재밌었다.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봐 달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fb8f85a2b79c5660fdcf8ea5baca3fc8fc29b65c5a60b9a890e6e8fae822df" dmcf-pid="8vonZ32XTO" dmcf-ptype="general">이어 "'지니어스2' 때 규현 씨를 게스트로 출연시킨 적이 있다. 그 때만 하더라도 SM을 끌고가는 대표 원톱 아이돌로서 무게감 때문에 철갑을 두르고 방송을 했다. 늘 걱정하는 거다. 노심초사하고 '이상하게 보이면 어떡하지'라는 느낌이 있었다. 이번 시즌 어떻게 하나 보자는 마음으로 섭외했다. 다 내려놓지 않았나. 규현 씨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가 관전 포인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ee60b9f94cd8a10f776b15f667974599fc0336001017e3b75158b0afc3db73" dmcf-pid="6yao1pf5ys" dmcf-ptype="general">시즌1 출연자이기도 했던 진행자 박경림은 "한 번에 다 공개가 아니라 세 번에 나눠서 공개되기 때문에 '분위기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라고 할 수 있다. 한 주가 지나면 이 친구가 살이 빠져있고, 그 다음주엔 이 친구가 살이 빠져있고 한다. 모두가 공개됐을 때 모두가 해피했다. 시청자 분들은 너무나 그러실 수 있다. 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면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서 그럴 수 있다. 나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가 있어도 일주일만 기다리면 된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 저도 궤도 씨랑 욕을 많이 먹었다. 서바이벌에서 뭐하는 짓이냐고 하는데, 3주가 지나고 모두가 행복했다"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2da6d4e2567d7f90606fd24834711c8f21afac247e07be1180464085bc84f" dmcf-pid="PWNgtU41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22776kjbg.jpg" data-org-width="900" dmcf-mid="ygtZJgsd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23322776kj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세돌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cc77c9b9a4273cc25cbae0fb659c94c71bb1f789a7c9070fd6d48f8ec94c8" dmcf-pid="QYjaFu8tCr"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종연PD는 "시즌1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는 목표로 기획했다. 충분히 다르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이 플레이어들은 '데블스플랜'의 시간 속에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걸 느끼게 된다. 그게 관전포인트다. 어떤 사람은 너무나 러블리하고 감정적인 사람인데 굉장히 냉철한 판단으로 누군가에 상처를 주기도 한다. 냉철한 사람도 우정을 중요시하는 판단을 하기도 한다. 그게 재밌는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4e858b5cb53502e1a1cd00ed9414fdfee4ed0a0945c6eaada8a8505186afb9a" dmcf-pid="xGAN376Fhw"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 데드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시즌2에서는 시즌1보다 2명의 플레이어가 늘어난 14명의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출격한다. 승리를 위해 모든 걸 내던질 준비를 마친 각양각색의 플레이어들이 물러설 수 없는 두뇌 공방전과 치열한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5월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p> <p contents-hash="a720855a8418a6e1bee8983898044e2757f4aca79bca7d9c52e97b4343d4e21c" dmcf-pid="yeU0akSgC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파민’을 터뜨려라...더욱 살벌하게 돌아온 ‘데블스 플랜: 데스룸’ (종합) [MK★현장] 04-29 다음 시즌1 궤도 때와 다른 이유.."'데블스 플랜2', '알파고'보다 어려워" [스타현장][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