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인 손흥민,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경기 출장 물음표 작성일 04-29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토트넘, 유로파리그 4강 1차전 앞두고 악재<br>발 부상 손흥민, 1차전 출장 여부 불확실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9/0000944843_001_20250429124611840.jpg" alt="" /><em class="img_desc">EPL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토트넘 SNS 제공</em></span></div><br><br>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속앓이 중이다. 부상 중인 주장 손흥민의 출장 여부가 불투명해서다.<br><br>토트넘의 사령탑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영국 매체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1차전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첫 경기에 나서기 어려워도 두 번째 경기에는 준비가 될 것"이라고 했다.<br><br>손흥민은 지난 13일(한국 시간) 울버햄튼과의 EPL 32라운드 경기부터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이 경기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부상 소식을 처음 알렸다. 발을 다쳐 조심해야 하는 상태라고 전했다.<br><br>손흥민의 결장은 1경기로 끝나지 않았다. 이 경기를 포함해 EPL 3경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등 모두 4경기에 빠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회복 중이지만 뛸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얘기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9/0000944843_002_20250429124611881.jpg" alt="" /><em class="img_desc">EPL 토트넘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em></span></div><br><br>토트넘은 5월 2일 노르웨이의 보되/클림트와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긍정적인 소식은 좀처럼 들려오지 않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손흥민의 결장 가능성만 언급할 뿐, 정확한 상태를 설명하지 않고 있다.<br><br>손흥민은 이번 시즌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11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여전히 팀 전력의 핵이다. 손흥민이 결장한 최근 4경기에서 토트넘은 1승 3패로 부진했다. 손흥민이 빠지며 경기력이 더 떨어진 모양새다.<br><br>토트넘은 EPL에서 추락을 거듭, 16위에 머물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질 가능성도 커지는 상황. 유로파리그 우승이 절실하지만 손흥민의 공백이 커 보인다. 그나마 전력상 우위인 점, 상대 주전이 여러 명 경고 누적과 부상 등으로 출전하지 못한 다는 게 위안거리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승 상금 1억원 놓고 세계 볼링 스타들 경쟁…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5월 3일 개막 04-29 다음 'KMMA29 대구' 대회서 김완준, 7연승으로 페더급 챔피언 등극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