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이혜영 "보톡스 안 맞아…'파과' 적나라한 늙음 요구돼"(씨네타운) 작성일 04-29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DIxNIiSp"> <p contents-hash="2a1ddab82e4fa51f822b5bf94b33a189dafbabea35676377114779d36c48dbef" dmcf-pid="0Mjw4nwMC0" dmcf-ptype="general">배우 이해영이 보톡스를 맞지 않았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82568cdc9638553588387ee9928e8dd49d8629aa4e808d236a041429f971b" dmcf-pid="pRAr8LrR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MBC/20250429124649326liit.jpg" data-org-width="990" dmcf-mid="F0z2T32X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MBC/20250429124649326li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52f200eaa4bfe49b563a7afee1c5950dc8d9d4b54595a5d8c5d79d3a6e0316" dmcf-pid="Uecm6omelF" dmcf-ptype="general">29일(화)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영화 '파과' 배우 이혜영, 민규동 감독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b16b892452bb2f190bb6003dd018a87fade63b7d620c76f47ed9d262579a4c1" dmcf-pid="udksPgsdlt"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DJ 윤박은 "이해영이 '내가 '파과' 캐스팅된 건 보톡스를 안 맞아서 그런 것 같다'라고 말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e92bde8e6aa261a9217cba0fccb92314802f20e36a1a212044d42d81777d234" dmcf-pid="7JEOQaOJT1" dmcf-ptype="general">이에 민규동 감독은 "내가 20대 때 이혜영을 처음 봤을 때부터 신비스러운 존재였다"라며 "한국적이면서 한국적이지 않은 분위기가 너무 독특했고 압도적 카리스마가 있었다. 영화로 만나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 내가 감독이 될 줄도 몰랐으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a005893958285f3441d12ad7d4c376d0be966097506dd931333ab105282954e" dmcf-pid="ziDIxNIiC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강하면서 약한 면이 있고, 무서우면서 사랑스러운 면이 있다"라며 "양면성과 입체성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아있었고 관객들이 큰 화면을 통해 압도적인 밀도 속에서 이를 경험한다면 신선 할 것 같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a0e60eb799f59dda5fd0b7b7e8e30f675abca1c392970f4cce62c5a58f4f749" dmcf-pid="qnwCMjCnlZ"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은 "108번 정도 고민하셨고 거절하셨다. 이건 어려울 것 같다. 무서울 것 같다. 할 수 있을까 했다. 오만한 자신감으로 '이 정도는 뭐' 하신 게 아니라 모두에게 이건 챌린지이고 많은 허들을 넘는 게임이구나 생각으로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3addcb0a59a6694cd62a7b79ff0c7e9155dcc2c23b15d08a703ac704d5c85a0" dmcf-pid="BLrhRAhLCX"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보톡스 안 맞은 게 자랑은 아니지만 나이 먹으면 해도 이상하고 안 해도 이상하다. 나이 먹은 게 그런 거다"라며 "적나라하게 늙음의 모습을 요구한 것은 맞고 거기에 적절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547eb6240828ff71e2d51a8fede6d05e00b35b73082e5ca435968b0522a2652" dmcf-pid="bomleclovH"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영은 "캐릭터를 표현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거기는 왜 이렇게 친절해? 친절하면 안 돼', '거기는 너무 귀여운데 그러면 안돼' 수많은 절제와 요구사항이 많았다. 감독이 나를 아주 꼼짝 못 하게 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웃었다. </p> <div contents-hash="9c1e4d7807fae6bf353a41db26b98f3dda714682a4c69ca472969a450bc33af7" dmcf-pid="KgsSdkSgSG" dmcf-ptype="general"> '박하선의 씨네타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박하선의 씨네타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소' 장시원 PD "'최강야구' 저작권, 창작자인 스튜디오 C1에 있어" 04-29 다음 피해 걸그룹 母 "신체접촉, 점점 부담" vs 이용학 대표 "먼저 여친 한다 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