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마지막 무대에서 은퇴…66년 가요 인생 마침표 작성일 04-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ZgKRA8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bd421839431d1cf29ee1721b074b8efd87820fd1c78aa842789797dac523a" dmcf-pid="8e5a9ec6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쇼당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fnnewsi/20250429124148765pvuw.jpg" data-org-width="570" dmcf-mid="f3GnqQaV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fnnewsi/20250429124148765pv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쇼당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de3e13955f984f64848e1ef60193006b8427164ef0bd243a8b2e9c5a727650" dmcf-pid="66WJ76o9k6" dmcf-ptype="general"> 가수 이미자가 66년간 이어온 가수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끝으로 공식 은퇴를 선언하며 반세기가 넘는 한국 가요사의 여정을 스스로 마쳤다. </div> <p contents-hash="ec9df97e1de34a451169113bbf76ed01a9353745df59e9d32c5110060c868a75" dmcf-pid="PPYizPg2A8"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동백 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기러기 아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한국 대중가요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1959년 데뷔한 그는 정통가요와 트로트를 대표하며 시대의 정서를 대변하는 목소리로 오랫동안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38072d69af6e95500211b4e3cfa655e0110735409187959c5fab2b939494c5cf" dmcf-pid="QQGnqQaVN4" dmcf-ptype="general">‘이미자 은퇴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부산, 대구 등 주요 도시를 돌며 진행됐으며, 마지막 공연에서는 팬들과 후배 가수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미자는 마지막 무대에서 "오랜 시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무대는 후배들에게 맡기고 저는 팬들의 마음속에 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c73c5b56bbd3ff289191dc59145a4f6d66e2de1ccf2fcf8c4e1f76b35b8e55c" dmcf-pid="xxHLBxNfof" dmcf-ptype="general">가요계에서 이미자의 은퇴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한 세대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발전과 함께해온 그의 존재는 단순한 가수를 넘어 ‘국민가수’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시대를 관통하는 정서적 울림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adcc06a8afbc8e1410a6740fa362026ecd59b1753596785618b29a87e1aad19" dmcf-pid="yyd1wy0CoV"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공식 무대 은퇴 이후에도 특별한 행사나 프로젝트가 있을 경우 제한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수 있지만, 정기적인 공연 활동과 신곡 발표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0f6db2d9da369f4f461ed993073a2812288892eaa496250c9c6cfba9cce35d4" dmcf-pid="WWJtrWphN2" dmcf-ptype="general">66년 동안 이어온 긴 여정의 끝에서 이미자는 조용히 마침표를 찍었다. 그의 노래와 목소리는 앞으로도 한국 가요사의 중요한 유산으로 남을 것이다. </p> <p contents-hash="a9c5b760dd68910b5159b5e918cfdf7d665b15d21f9bdb67fbb7bcc6c4815f44" dmcf-pid="YYiFmYUlc9"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인나 "보석 같아" 눈물 '글썽'...'최종 선택' 앞두고 러브라인 폭풍처럼 휘몰아쳐 (신들린연애2) 04-29 다음 엔플라잉 벌써 데뷔 10주년, 정규 앨범에 단콘 월드투어까지 꽉 채웠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