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가 건들지 말라더니…이제야 피해자 입장 고려?" 작성일 04-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ewPgsd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48421cbaace70541eb5f6c557315e222b11c970b65679fcf8df8fc04a3a06" dmcf-pid="yqGBvF9H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report/20250429125232485ww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52YU41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report/20250429125232485ww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42603b47a104e8be6ba68fd7708790d12cd9b4d7adde33040f4cc551a40d6a" dmcf-pid="WBHbT32X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장인이자 배우 견미리의 남편인 이홍헌 씨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승기가 처가와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밝혔지만, 여론은 냉담하다. </p> <p contents-hash="561318126884b0d53124be2ba6eefad33e95ec07d902cbc3e43b440dd3823233" dmcf-pid="YbXKy0VZZI" dmcf-ptype="general">29일 이승기는 소속사 <span>빅플레닛메이드를</span> 통해 "장인에게 지속적으로 위법 의혹이 제기돼 왔고, 파기환송심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바 있으나 최근 유사한 혐의로 다시 기소되는 상황에 이르렀다"며 처가와의 절연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c4ff2838c0404b29eedaa48ceb5ef65c8410b3a6a885634c97c49b771d0b0a9" dmcf-pid="GKZ9Wpf5tO" dmcf-ptype="general">이 씨는 신재생에너지 기업 퀀타피아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양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 구속됐다. 지난해 대법원이 해당 사건을 파기 환송한 뒤 이승기 측은 "가족만은 건드리지 말아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승기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 아버지, 사위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해당 사안은 결혼 이전의 일이며 가족이 해결할 문제"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992fe2019defb5e95bdaeb0c253824e1f555eb688bff7ac4f8c545e33331386" dmcf-pid="H952YU41ts" dmcf-ptype="general">하지만 돌연 태도를 바꾼 이승기가 처가와의 '손절'을 선언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다. 일부 누리꾼들은 "작년엔 가족은 건드리지 말아달라더니 이제 와서 입장을 바꾸는 건 이중적", "피해자 입장은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태도였다", "입장을 바꾼 건 너무 뻔한 태도"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일각에서는 "이제라도 잘 생각했다", "이승기로서는 최선의 선택", "응원한다"며 그를 옹호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다만 이승기의 뒤늦은 결단이 오히려 여론의 신뢰를 얻는 데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44d4e2f46335c2476d2cc78890ab6881011ba2d6855eee293690692b7464df65" dmcf-pid="X21VGu8tHm"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성재 이런 모습 처음이야…퇴사한 ♥김다영에 '뽀뽀+장미 100송이' 04-29 다음 김대호, '프리 선배' 김성주·전현무 미담 공개 "엄청 따뜻했다" (나래식)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