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사칭해 식당 예약 후 노쇼...KBS 분노했다 “강력한 법적 대응”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cdQaOJA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545bb57e600447eb2211ae18c401684cc7c49c40d4c162e566cdae61d0fe2" dmcf-pid="GWEiMjCn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1박2일' 포스터.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31247148qntg.jpg" data-org-width="610" dmcf-mid="WO93ZqQ0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31247148qn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1박2일' 포스터.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cc119239986fb70248458f4567cf2b65f6906687f8a6f7c737df4fda6b26f3" dmcf-pid="HYDnRAhLoa" dmcf-ptype="general"> <br>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제작진을 사칭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방송국 측에서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19ff9a2defb70e9309d27e339cd0cd9680fedfa9ccc6867f67f2a50e6c3c9f5" dmcf-pid="XGwLeclogg"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KBS는 ‘1박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작진 사칭 피해에 대한 공지를 게재했다. 이들은 “최근 제작진을 사칭해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서두를 열었다.</p> <p contents-hash="0042fd8d50468c5bb81e504a6628c5f947a17905ee806cad35d5a0ad2a793657" dmcf-pid="ZHrodkSgco"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여러 식당으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KBS 및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방송국 측에서는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다는 것.</p> <p contents-hash="df2faeb44862bc81aa6d074af2132bb38ac8392f20eb806525cc345f492adf79" dmcf-pid="5XmgJEvaoL"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정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더불어 제작진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2bab0579a066bf0c678b5ea2e9117638223915e6ed1f15b040ca4ac4e512437" dmcf-pid="1ZsaiDTNon"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6b9ed0ee8c550b141f0b1dcb9b2bc0c4dbb05e7afd426be6690aedd3fc06531" dmcf-pid="t5ONnwyjgi" dmcf-ptype="general">한편 ‘1박2일’은 KBS의 인기 예능이자 장수 프로그램으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방영되고 있다. 특히 ‘국민 예능’이란 수식어를 입증할 정도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다. </p> <p contents-hash="c98efceaf8eba9136ae8779e0f9686bc448cb652298c2c3534ed553ba3a50e26" dmcf-pid="F1IjLrWAaJ"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은 문세윤, 김종민, 조세호, 딘딘, 이준, 유선호가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또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81c80e872991cf99a5d4943236a24134863c5e5c593bff4ffedd1d551182c89" dmcf-pid="3tCAomYcod"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KBS ‘1박 2일’ 입장 전문이다.</strong></p> <div contents-hash="a5825938ea408e6665413ba133cb1b8b9a75cac3597bcc777dfb472ed2a4815c" dmcf-pid="0FhcgsGkae" dmcf-ptype="general"> <div> 안녕하세요. KBS <1박2일> 제작진입니다 <br> <br>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br> <br> 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br> <br> KBS 및 <1박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br> <br> 또한,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br> <br>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02-781-1000)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br> <br> 앞으로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br> <br> 감사합니다. <br> </div> <br>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어려운 韓영화 위해"…'서른살' 된 부국제, '경쟁 영화제'로 다시 태어난다(종합) 04-29 다음 ‘슈돌’ 우혜림, 수영장 딸린 초고층 홍콩 친정집 최초 공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