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김용빈→추혁진 ‘미트3’ TOP7 더 큰 스타 성장 계기 될 것”(사콜세븐) 작성일 04-2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frZqQ0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91908784d79439ec5dd60c8c59581261281394cefcbaa1dfec4d3abf464da" dmcf-pid="bc4m5Bxp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33418630uhkc.jpg" data-org-width="800" dmcf-mid="zVah0VJq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33418630uh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c75de8943190c10ba71e268f41f860f458e81fd381881a48e5ea635788a83" dmcf-pid="KgKkYU41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33418838jcvw.jpg" data-org-width="650" dmcf-mid="q434NIXD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33418838jc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9a9EGu8th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1f433d79ff81376531efa4b1fb0f8ab2257d42ee4dd9cd55f01d47b5715b64f" dmcf-pid="2N2DH76Flf" dmcf-ptype="general">김성주가 '미스터트롯3' TOP7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4d687060dcea519dbc43287ea055e8ef348c7e5a9fbaa613903ce1ea3b78cb92" dmcf-pid="VjVwXzP3TV"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TOP7(眞김용빈, 善손빈아, 美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첫 스핀오프 예능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측은 4월 29일 김성주 붐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f9a3798f3d6092f9a60c0805d9f469ee61d37609729e094f9e296fae60107b1" dmcf-pid="fAfrZqQ0C2" dmcf-ptype="general">‘사콜 세븐’을 위해 원년 MC 김성주(센터장)와 붐(인사팀장)도 합류했다. TOP7 탄생과정을 쭉 지켜본 두 사람은 각별한 애정으로 TOP7의 예능감을 이끈다. 이에 김성주와 붐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p> <p contents-hash="e5da8deec49ac3e7793e2b42b579804fdbf3d96199c8a054295262bf6731573f" dmcf-pid="4c4m5Bxpv9" dmcf-ptype="general">먼저 ‘미스터트롯3’에 이어 ‘사콜 세븐’까지 TOP7과 함께 하는 기분에 대해 김성주는 “오디션이 끝날 때마다 각양각색의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이 스타로 탄생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22년 차 신동 출신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도전 삼수생, 암 극복 기성 가수, 방송 데뷔 첫 출연 대학생 등 여러 색깔의 TOP7이 결정됐습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384fff920d0bc12c721559fe7380385e8245a84e2758941678b489c547185e2" dmcf-pid="8k8s1bMUCK" dmcf-ptype="general">이어 “스핀오프 프로그램의 성패는 7명 각각의 매력도 중요하지만 그들 사이의 호흡과 관계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번 TOP7은 각자의 매력도, 서로 간의 호흡도 기대해 볼 만하다는 생각입니다. 진행자들이 뒷받침만 잘해준다면 더 큰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c61d05f411046a9bae5ad77004eaec75fead1b8d8d8bbd599870b9c00772b7" dmcf-pid="6E6OtKRuvb" dmcf-ptype="general">붐은 “'미스', ‘미스터트롯3’ 1부터 3까지 항상 느끼는 거지만 국민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은 TOP7과 함께 한다는 것 자체로도 영광이고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받은 사랑을 시청자 여러분께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웃음을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읏쨔”라고 유쾌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c4804cdfd7e7a54bedd5303e596eedf95d1469baff98c8fc842d596b536b405" dmcf-pid="PDPIF9e7yB"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2MC가 생각하는 ‘사콜 세븐’ 기대 포인트는 무엇일까. 김성주는 “이번 ‘사콜 세븐’은 시즌1 멤버들과 했던 ‘사콜’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당시에는 코로나 시기라 사연 소개가 다소 제한적이었다면 이번에는 택배 시스템을 도입해 팬들과 좀 더 직접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노력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e2ecee1a1fb6afcfb73f98158dd1ed2c223d50fc0918034acf3d937c073145" dmcf-pid="QJ7aStKGyq" dmcf-ptype="general">붐은 “4년 만에 돌아오는 ‘사콜’인 만큼 그 자체로도 기대가 됩니다. 실시간으로 시청자분들과 소통하는 것 역시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선물을 실시간으로 TOP7이 직접 배달해 주는 부분이 있는데 시청자 여러분께 가장 빠르게 즐거움을 전달해 주는 포인트라 기대됩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432f080322ca790098fefb8dd6cd263124fc7ebb9ebed83e1d5a733d9be6c6d" dmcf-pid="xizNvF9HTz" dmcf-ptype="general">5월 1일 첫 방송.</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yZE0Pgsdh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5DpQaOJT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멤버, 대표 강제추행 피해 진실공방…"협박"vs"위로금 요구" (종합) 04-29 다음 '정희' 첸 "남들보다 예민하다고 느껴, 스위트하진 않은 듯"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