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빈찬욱,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 작성일 04-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7EBxNf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afea80bb86cb27d4cc2b7a1b2cb744aa6067bf7466341a80e81154c8a669b" dmcf-pid="3szDbMj4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에이치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134526755zrju.jpg" data-org-width="530" dmcf-mid="tHBr9ec6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poctan/20250429134526755zr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에이치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436bde8123fb179291dec3de8a9f8ae344dc2d378dc3bd15c961696dc03d7" dmcf-pid="0OqwKRA8C9"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빈찬욱이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다.</p> <p contents-hash="0c291d61a56d4faba305156351a4768fffa092f49a83be5307f29a4127a46694" dmcf-pid="pIBr9ec6CK" dmcf-ptype="general">빈찬욱이 강력팀 막내형사 '석우' 역을 맡아 출연한 LG유플러스 STUDIO X+U ‘메스를 든 사냥꾼’(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 연출 이정훈)이 칸 시리즈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29일(현지 시간)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52aea8768c4de4667d6641aef748fab31bfa165ee206a0396efb1647d322723" dmcf-pid="Um7EBxNfy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다.</p> <p contents-hash="83f0a8abffe15d67df543d1b18ad28b1fb978f1832472303b73e528766cdd596" dmcf-pid="uszDbMj4hB" dmcf-ptype="general">빈찬욱 배우는 ‘메스를 든 사냥꾼’ 연출을 맡은 이정훈 감독과 박주현, 최광제, 류승수 배우와 함께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 행사부터 현지 매체 인터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cd8960bb6fd00adbe9f49267351385cb1ec3c47bdd5d12ca6a69f7a2d933b5" dmcf-pid="7OqwKRA8vq" dmcf-ptype="general">‘메스를 든 사냥꾼’은 천재 부검의 세현이 시체를 부검하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의 살인 흔적을 발견하게 된 후, 자신의 과거를 감추기 위해 경찰보다 먼저 아빠를 잡기 위한 사냥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코어한 범죄 스릴러다. 빈찬욱을 비롯해 박주현, 강훈, 박용우, 류승수 등이 출연하며, 올해 U+tv,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안정환, 子리환 음악 전공 반대해..자의 반, 타의 반으로 둘만 살아"(선넘패) 04-29 다음 '논란 뒤 쇄신' BIFF, 30회 맞아 경쟁영화제로 첫발…亞 영화 허브될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