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의혹' 블레이크 라이블리, 남편 우정도 망쳤다 [TD할리우드] 작성일 04-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atKRu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67608fb2a3641d5af18661dd32508fb1ce50ab4e83cd3f27c29b970704f24f" dmcf-pid="WTJNF9e7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레비스 켈시 라이언 레이놀즈 테일러 스위프트 블레이크 라이블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43612450zlzm.jpg" data-org-width="620" dmcf-mid="xEaD76o9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43612450zl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레비스 켈시 라이언 레이놀즈 테일러 스위프트 블레이크 라이블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0c779e4d117cf2e35b56179018f34aeac52b8e09e4338826c2395f92c14b69" dmcf-pid="Yyij32dz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미식 축구 선수 트레비스 켈시(Travis Kelce)가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Ryan Reynolds)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 했다.</p> <p contents-hash="26d37cf23536e896c416c93c087329a7867ec1ff52fa81bd51c424a4b232bf0c" dmcf-pid="GWnA0VJqTU"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지 페이지식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트레비스 켈시가 그의 여자친구인 테일러 스위프트를 소송에 이용하려는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와 관계 정리에 나섰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e3c0ea5c222a153109b29fda712b8118777735ee4bc8bfbfb0caf388ada568b" dmcf-pid="HYLcpfiBlp" dmcf-ptype="general">앞서 라이언 레이놀즈의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해 개봉된 영화 '잇 앤즈 위드 어스(It Ends With Us)'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상대 배우이자 감독인 저스틴 발도니를 성희롱과 명예 훼손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f12754c65d79f4cf6357c12ad72f6dedf65deab6520bceac54325493b214139b" dmcf-pid="XGokU4nbS0" dmcf-ptype="general">부부는 최근 참석한 행사에서 본인들의 명성을 이용한 연설을 펼치며 동정 여론을 형성했다. 부부는 또 오랜 인연을 가진 테일러 스위프트의 명성을 이용해 소송에서 본인들에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457a8b793fa89cca0147a0224904b538a237d36c3694850b5cbd31a5216500b" dmcf-pid="ZHgEu8LKS3" dmcf-ptype="general">이 소식을 접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두 사람이 나를 이런 상황에 끌어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바랐다"라며 "이용당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5df3ac029b27e5acad4843712167ee7f153354bb475d06277e3108f9061130f" dmcf-pid="51AmBxNfCF" dmcf-ptype="general">이에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사과를 건네며 갈등을 해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28일 트레비스 켈시의 인스타그램 친구 목록에서 라이언 레이놀즈의 이름이 삭제된 것이 드러나 이들의 불화가 재조명됐다. </p> <p contents-hash="1e2eea738de802b846ec38db25e445c44ce1feb1b7564750212a0ee7b2029b02" dmcf-pid="1tcsbMj4St" dmcf-ptype="general">현지 매체는 "트래비스 켈시가 앞으로 그들과 거리를 두려는 의도이자 테일러 스위프트를 소송에 대한 언급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541339c54c11e814420b9a8cc0a543e1c27cefb1ed3e3e861e8cb531532260c" dmcf-pid="tFkOKRA8l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트레비스 켈시 SNS, 영화 스틸컷]</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F3EI9ec6W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인, 영화 ‘파과’ 출연…극의 환기 역할 예고 04-29 다음 최명빈, '캐리어를 끄는 소녀' →'시스터후드' 잇달아 선보이며 주연 배우로 성장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