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子 '엘리베이터 논란'에 "생각 짧았다" 사과 [이슈&톡]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5zPg2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9688f978336fc607546194de6bf231898f3c9072400a172cf7fc81e9f91da" dmcf-pid="4hx1qQa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611847eken.jpg" data-org-width="658" dmcf-mid="2vkVeclo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611847ek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92ea10c712301ecbaf22efcd6c924d89335569ef44a767318a09141fbecb36" dmcf-pid="8lMtBxNf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이 엘리베이터에 발을 올린 사진을 업로드한 가운데, 곧바로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98aacdc48ee9e480260c41403aa7cc7a5604841e9fd6c05c7412c9bda28072ec" dmcf-pid="6SRFbMj4SA"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너무 짧았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라고 적힌 짧은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1ee112c00cd8c7909d8807ae7db0aaa532590a85ade812a9b9f28cb8156a22d" dmcf-pid="Pve3KRA8Sj" dmcf-ptype="general">앞서 김나영은 "체육인 가족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과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게시된 사진 중 두 아들이 엘리베이터 손잡이 위에 다리를 뻗은 모습이 담겨 있었고,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공공시설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이라 지적하며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d82a1b16625839db1cf63c6facc88c6d23a07e3a573f725a6797dc96a88ed79e" dmcf-pid="QTd09ec6SN"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을 보고 한 누리꾼은 "손잡이 닦고 내리신 거냐"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잘 닦고 내렸다"라고 해명했으나 이들의 행동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df6993c78ad4b46b1fb775f1659cf82f2dcd1335902299d063994c7a7d85cb" dmcf-pid="xHoz8LrR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나영과 두 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613270jooy.jpg" data-org-width="620" dmcf-mid="VfhejCZw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613270jo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나영과 두 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b90ef85783a55ea1b0ed4b6fe303d36e925c47eed2da9b58e35deb9ed0a00f" dmcf-pid="ydtEl1bYhg"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닦는 게 문제가 아니라 위험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다칠 수 있는 행동을 방지해야 한다"라며 우려를 표했고, "누구나 기댈 수 있고 맨손으로 잡는 손잡이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 행위는 부모님의 입장에서 통제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주를 이뤘다. </p> <p contents-hash="b852db5309cdb12439e1beb264188ae3f6733f0b5b7239cdb94621fbabd6bf4f" dmcf-pid="WJFDStKGlo"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자 김나영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댓글을 막아둔 뒤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죄송하다, 제 생각이 짧았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잘 닦고 내렸다"라는 그의 무성의한 태도로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으나, 김나영은 빠른 사과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da806b652d83903a286e18791f173524e4d9a51b5ab7b3b695d020abe4adc94f" dmcf-pid="Yi3wvF9HhL"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2015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19년 이혼 이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그는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p> <p contents-hash="0d6500967a17114ae710533bdb77c88c08366af8f612d54332585c578d50e617" dmcf-pid="Gn0rT32XW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김나영 SNS]</p> <p contents-hash="a2931aebfa8fa35ac0ea794b6c87a2430d94c733890de229120c7c00108ef717" dmcf-pid="HLpmy0VZC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나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oUsWpf5l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박지현, 서인국과 로맨스 호흡…'내일도 출근' 여주 확정 04-29 다음 이승기, 처가와 결별선언 및 장인 구속배경은?…‘200억대 시세조종 혐의’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