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주장 PD, 미담 보도에 “가맹점이나 챙겨”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lXu8LK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e8a7adc88627c552c96bd288ef82667e6d67728f38897cb6dd2b78382cec1" dmcf-pid="ujSZ76o9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523948vmwb.jpg" data-org-width="658" dmcf-mid="psG09ec6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0523948vm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d64e4c061f8df4c4097abffc060f33ecf1b75e7df84a4afb6368b149126ad3" dmcf-pid="7Av5zPg2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BC 출신 김재환 PD가 백종원의 미담을 다룬 보도에 대한 불쾌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6919f5a0670f352820d93f0baa9a1121686238e75f3fe2e7cc04eff397c01be" dmcf-pid="zcT1qQaVT4" dmcf-ptype="general">김재환 PD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45플러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가 백종원의 ‘방송가 갑질’을 주장한 이후 미담 보도가 쏟아지더라. 그로 인해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be1342777f493b25afff4a03428a0b3387c9b6b3e406dad3c9b01b281a42c1c" dmcf-pid="qkytBxNflf"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환 PD는 “‘방송 갑질’ 이야기가 나온 후 더본코리아 관계자가 ‘해당 건은 방송과 관련된 것으로 회사 측에서 사실 확인이 어려운 사안이다. 다만 (갑질 의혹이)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으로 당사는 이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건 순도 100% 거짓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449655d034f872bf0a952327fa6ba61af4548f85507ed3f9319ec0a5cde880e" dmcf-pid="BEWFbMj4vV" dmcf-ptype="general">또 그는 “백종원 대표의 방송 현장을 지켜본 당사자가 더본코리아에 근무하고 있다"며 새로운 사실을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eb739f645018d266d1eb2de47375f4f9951c209bbae4f46c36d861bf0f11c67" dmcf-pid="bDY3KRA8l2" dmcf-ptype="general">김재환 PD는 해당 인물이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파더’, ‘백종원의 요리를 멈추지마’,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의 배고파’의 메인 작가이자 ‘백종원TV’ 제작 총괄이라며 백종원과 관련한 논란들을 모를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a7bc53662c6b107b54a4e78379f7cb02007656bffacfac2b34d2f646311fd52" dmcf-pid="KwG09ec6S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방송 갑질보다 더 큰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럼에도 갑질을 언급한 이유는 딱 하나다. 앞으로 백종원 대표와 함께 방송할 제작진이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익명의 인터뷰이들과 매체들이 진실공방 프레임으로 바꿔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8c534d38dea4021ebdd0d3e187d3f1ae0dd5703407d9ec8e21f00b870f9ee94" dmcf-pid="9rHp2dkPlK" dmcf-ptype="general">또 그는 백종원의 방송 출연이 문제라는 게 아니라 "사업용 백종원이 문제”라며 “점주님들의 말씀이 방송인 백종원의 열정을 사업에도 좀 쏟아 달라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4721aa8b7e2eab748f680890b2584f89b38a51a443c0e3c2eb685dd39bf701" dmcf-pid="2mXUVJEQCb" dmcf-ptype="general">특히 ‘명절이나 프로그램 끝날 때마다 스태프들의 선물을 챙겼다’는 대목에서는 “분노를 참을 수 없다. 점주들은요? 저도 이런 사람 처음 봤다. 스태프들은 선물을 챙기면서 점주는 왜 방치하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VZKQomYc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f59xgsGkT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X박수오, 대본리딩 현장 공개 04-29 다음 자탄풍→서영은..'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콘서트' 화천 라인업 공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