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잃은 천정명, ♥변호사 이유진 핑크빛에 용기 “부모님도 관심”(이젠사랑)[어제TV]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hBPgsd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4af862bb9045342dbcd0490f30171b822a04d509262da7324a8b84fd6c08e" dmcf-pid="7ZsufiDx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0329308dfag.jpg" data-org-width="1000" dmcf-mid="pBoY0VJq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0329308df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cd846429aa7fd980da5795885a2690432dfd637c618f84698db03ed083300" dmcf-pid="z5O74nwM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0329477ea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1nyF9e7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0329477ea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q1Iz8LrRT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6ccdaaae348eb9608060f5ed3618a475583cc1b7e6544b4ae083da5d6b610b6" dmcf-pid="BtCq6omevN" dmcf-ptype="general">천정명이 이유진을 향하는 조심스러운 마음을 나눴다.</p> <p contents-hash="5fc28f34f7a09dc589e4b3db67891eec6042e70df3ddd6022c9cacb2d40594fa" dmcf-pid="bFhBPgsdha"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변호사 이유진과 함께한 천정명의 애프터 데이트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b4d3b3babe257edbe91385634cdfe9388a0898a97ac903af7a55bbedb7db9f9" dmcf-pid="K3lbQaOJS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최종 선택을 한 천정명과 변호사 이유진과의 애프터 데이트가 계속됐다. 아쿠아리움 데이트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치 영화관 같은 웅장한 광경에 두 사람 모두 들뜨고, 바빴던 삶에 잠시나마 휴식이 되어 뭉클한 기분이었다는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8246589c022badff2798b13ea872c4b74598dfe3755967d851b4776bf3e403c" dmcf-pid="90SKxNIilo" dmcf-ptype="general">웃음이 끊이지 않던 애프터 데이트에 둘만의 추억을 남기려 셀카를 찍으며 좋은 분위기가 계속되고 자연스럽게 천정명 주변인들의 소개팅에 대한 리얼한 반응까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5aee2087bb9d153a9db95b82a23e0f016bfc351d9d338374d80eda5efde86b7" dmcf-pid="2pv9MjCnyL"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방송 이후에 유진님 만나고 나서 많은 분들이 만남에 대해 물어보더라. 부모님도 물어보시고 친구들, 친한 형들이 물어본다. 너무 좋았다고. 나이스 있게, 매너 좋게 해주셔서 기운을 받았고 나도 그런 기운을 드린 거 같다. 일단 나는 좋은 기운을 받아 감사했다고 했다"고 털어놔 이유진을 웃게 했다.</p> <p contents-hash="3e16c55257cbee18f07e97ad032392599987a2300fd8249f74f595157db44a29" dmcf-pid="VUT2RAhLSn"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유진은 “다른 분 또 애프터 하실 거예요?”라며 폭탄 질문을 날렸다. 천정명은 이에 대한 의사를 이유진에게 물어 “당연히 싫다고 하겠죠”라며 발랄하게 응수했다. 또한 첫 만남에 친구를 만나기 위해 나왔다고 한 천정명의 말을 기억한 이유진은 그에게 친구와 연인 사이, 만남에 대한 마음의 문이 열렸을지 관계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07837b62e7d33178f21f81cd3a464252426a6783129df872779cd266d14dd387" dmcf-pid="fn2kh5BWTi"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사람을 만나고 마음의 문을 여는 게 두려웠다. 그런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져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만남을 계속 갖다 보니 마음의 문이 열리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은 거 같다. 사람 관꼐라는 게. 그런 부분들이 좀 어렵다"고 고백했다. 다만 그는 "제가 좋은 친구는 되어가고 있나"라는 이유진의 말에 "그렇다. 대화도 중요한데 성향도 비슷한 거 같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해 관계 진전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c2f4d4a6d426c1a5a0da8ef7c60816e4f64e8c24bc944856b42a48dfbd8d4cf7" dmcf-pid="4LVEl1bYCJ" dmcf-ptype="general">앞서 천정명은 사기 피해로 인한 대인기피증 등의 상처를 고백한 바 있다. 천정명은 "함께 오랫동안 일했던 매니저 친구가 있었다. 15년, 16년을 같이 일했는데 그 친구가 배신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ed7248c0350e101ec7e1a842c1657607bc5a98412412a02152874a903d006b3" dmcf-pid="8ofDStKGWd"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크게 사기와 횡령을 당했다. 그때 안 믿기더라.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영화의 한 장면처럼 기억이 난다"며 "소식을 듣고 사무실에 도착하니까 30명 정도 사람들이 있었고 되게 흥분한 상황이었다. 그 매니저한테 사기를 당한 분들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52ce672a94b74dc4d1ec7f8dd4292e81ec2ced2958cfef857c5c4705eefcfc" dmcf-pid="6g4wvF9Hle" dmcf-ptype="general">천정명은 "그 친구를 가족처럼 막냇동생처럼 생각했다. 너무 믿었던 친구한테 배신을 당하니까 많이 힘들었다. 가만히 있는데 그냥 멍하게 있게 되더라. 가만히 있어도 꿈꾸는 것 같았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충격이 커서 혼돈이 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ae58431c858b11d3995eb4a7d2ea344ae4e6d8bb41f140c487b871d89117dcb" dmcf-pid="Pa8rT32XhR" dmcf-ptype="general">그 영향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천정명은 "대인기피증이 생기게 되더라. 사람들을 잘 못 만나겠고 만나도 못 믿겠더라. 진심으로 다가와도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고 적으로 느껴졌다. 그게 남자든 여자든 똑같은 것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QN6my0VZv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xjPsWpf5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MG 식구된" 식구, 가짜들 저격하는 '불닭맛 힙합'으로 차트 1위 정조준 [ST종합] 04-29 다음 NCT 텐, 상하이 사로잡았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