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 "청소 안 하고, 안 씻고…캐릭터 위해" (사랑은비를타고)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cIEvFO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25975bb63e87da17cb7a924d039f67811c575a4450ae4b2195d5e8fafc3f8" dmcf-pid="zqkCDT3I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2514518nrvq.jpg" data-org-width="658" dmcf-mid="uReNJEva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52514518nr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496f51ab283201be5e74f62f236ee0eba0041edf3752dcc8efc025bdb432c8" dmcf-pid="qBEhwy0C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펜타곤 후이가 '사랑은 비를 타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963c92edcc7861933839964be9be78bbeaeca5d2c51fb39435728b295eca40" dmcf-pid="BbDlrWphTV"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30주년 기념 공연'(연출 노우성, 이하 '사랑은 비를 타고') 프레스콜이 서울 강남구 백암아트홀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형묵, 송용진, 최대철, 펜타곤 후이, 오메가엑스 김재한, 조환지, DKZ 종형, 박가은 안현아, 연출 노우성, 음악 J.ACO(서대연)가 참석해 장면 시연 및 질의 응답에 참여했다. 이날 데니안은 불참했다.</p> <p contents-hash="8aad31f8ce56188a78702e515b40c7976c3d50c6408c2c66890fd0e279f6918a" dmcf-pid="bKwSmYUlv2" dmcf-ptype="general">'사랑은 비를 타고'는 돌아가신 부모님 대신 동생들만 돌보며 노총각이 된 형 동욱과 돌아온 동생 동현, 그리고 갑자기 두 형제의 집에 들어오게 된 이벤트 회사 직원 미리 세 사람의 이야기다.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 보편적인 공감대를 자아내는 작품으로 지난 30년 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9464f6a82b998682117f3f217eb7f4b04300aae486a36073f393a1ba86238c85" dmcf-pid="K9rvsGuSv9" dmcf-ptype="general">이날 동현 역의 후이는 "이번 뮤지컬을 하면서 정말 많이 배운 것 같다. 부족한 부분, 미흡한 부분이 많고 테크틱이 부족하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연습실에 매일매일 나갔는데 형님들과 연출님께 정말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e949694d8ef095261c50fc547107d9e20693dc9116f93349cc2e6940b19d8f" dmcf-pid="92mTOH7vvK" dmcf-ptype="general">후이는 "단시간 안에 모든 것을 소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연기라는 게 일차원적으로 하는 게 아니니까"라며 "배우 형님들이 정말 디테일하게 연구해주시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욕심이 많이 생긴 작품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c25d95b38b6c6832f8d3a6df67f937aef287ace5719125bf9273bff394f957" dmcf-pid="2VsyIXzTSb" dmcf-ptype="general">또한 후이는 "정말 잘하고 싶었고, 이 작품을 통해서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다"라며 "어떻게 하면 동현으로 살 수 있을까 싶어서 동현이처럼 집 청소도 안하고 살아봤다. 연습실에 일부러 머리를 안 감고 와보기도 하고 찢어진 옷도 사보기도 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때는 몰랐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니 있지만 이런 행동들이 캐릭터에 스며들기 위한 노력이었을까 싶다. 감사한 시간이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dcc4ad8a666f1b18bb1095c511016c375fbf023d3f34e23e67319fb6aaa7a8a" dmcf-pid="VfOWCZqyWB" dmcf-ptype="general">'사랑은 비를 타고'는 1995년 이후 30년 간 명맥을 이어온 대한민국 창작뮤지컬의 기둥 같은 작품이다. 1996년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과 작곡상을 포함해 4관왕을 수상했고, 2008년 일본 토호 극단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창작뮤지컬 최초로 정식 수출됐다. 또한 초연 당시 남경주 남경읍 형제와 최정원이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30년 간 엄기준 신성록 김무열 김소현 오나라 오만석 박은태 카이 윤공주 김소향 김경수 홍록기 소유진 이희진 문세윤 장도연 등 수많은 스타들이 이 작품을 거쳐갔다.</p> <p contents-hash="195f0359dbbe097d50b0713515c124afd8614c9d259dce5305736025c3c5ee10" dmcf-pid="f4IYh5BWlq" dmcf-ptype="general">이번 30주년 공연은 4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p> <p contents-hash="2c5b9fded2a241f63de260da8c01d7ed86c75cc807b544c8cd8c3612d5ffa093" dmcf-pid="48CGl1bYW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사랑은 비를 타고']</p> <p contents-hash="c7da88f30e0cd3833d082503959ec4350d2e620d1575ebfb70f1aab6457f9f93" dmcf-pid="8OKQ2dkPS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은 비를 타고</span> | <span>후이</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6I9xVJEQ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동 외 사적 감정 금지인데‥이준영 정은지 키스 3초 전 포착(24시 헬스클럽) 04-29 다음 정가은, '월 1000만원' 꿈꾸며 택시기사 도전..."잘만 하면 좋은 직업" 의지 (원더가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