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코리아, 미디어 부문 강화 “글로벌 음악시장 소통 창구 역할 할 것” 작성일 04-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fkmYUl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6261f73cea2ee954025d49377d4ebc578c6d90b6f4bcefd827a9861289b1cc" dmcf-pid="8J4EsGuS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보드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3559180bgbh.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6wIXzT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newsen/20250429153559180bg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보드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6sNG1bMUv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cdf89520e52a136dabd0463d72e4996c86ff7068bc7a79d94b94ab873a3dc83" dmcf-pid="POjHtKRuy8" dmcf-ptype="general">빌보드코리아가 미디어 역량을 강화, K뮤직과 글로벌 음악 시장의 소통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c2fd567b2f991247368d0726569412ac9a71d79d256ed7ca3fa3efeb5e669e52" dmcf-pid="QIAXF9e7y4" dmcf-ptype="general">빌보드코리아(사장 김유나) 측은 최근 미디어 기능 강화를 위해 미디어 총괄로 JTBC 출신 이경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4월 2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833af4140b6a9d63800f3e294764d14727d98595092ad82686e5babd98128862" dmcf-pid="xCcZ32dzvf" dmcf-ptype="general">이경란 부사장은 20여년간 K팝 전문기자로 일하다 일간스포츠 편집국장을 거쳐 JTBC 스튜디어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p> <p contents-hash="d5b01857235dc19a4598cc63df763f5b7d04ab7a563d351c08a2cdd2f009086e" dmcf-pid="yfuiaOHECV" dmcf-ptype="general">빌보드코리아 측은 “지난해 빌보드코리아 국내 정식 론칭 후 미국 본사와 국내 음악 산업계의 소통에 집중해 왔다. 향후에는 K뮤직 산업 내 우수한 아티스트와 산업 종사자들을 글로벌 팝시장에 소개하고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0870f79674c833cb286d1e11bc423e1104ec67b171d38ce87db09578e7e9b5" dmcf-pid="W47nNIXDy2" dmcf-ptype="general">보도 및 미디어 업무를 총괄하게 될 이경란 부사장은 “빌보드 본사 온라인 및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K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활동을 다양하게 조명할 것”이라며 “미국 빌보드의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에 정확한 K팝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K팝을 주제로 한 토크쇼 등 예능 콘텐트도 제작, 유통한다. 이를 통해 K뮤직에 대한 글로벌 음악시장의 이해도를 높여 국내와 글로벌 음악 시장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eb6325287def9d33758abfbd93c307557dcbbd230fdd9668dd4c411b315ea5" dmcf-pid="Y8zLjCZwl9" dmcf-ptype="general">한편 빌보드코리아는 이달 엔하이픈이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빌보드코리아 매거진을 오프라인으로 첫 발행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미국 본지와 콜라보한 빌보드코리아 매거진을 발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0df70eae7f54e7ff4d244680c8b7ae623445401d97dc9222c030513c7b5875d" dmcf-pid="G6qoAh5rlK" dmcf-ptype="general">또한 제니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도운 미국 빌보드매거진 커버 인터뷰 작업을 시작으로 향후 K팝 아티스트의 빌보드 관련 콘텐트 제작을 전담한다. </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HPBgcl1mlb"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QbakStsh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불법 도박’ 이진호 사건 보완수사 요구 04-29 다음 ‘30돌’ BIFF가 달라진다[종합]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