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아시안게임 2연패' 정경미씨, 전북에 체육 소장품 기증 작성일 04-29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9/AKR20250429130100055_01_i_P4_20250429154113770.jpg" alt="" /><em class="img_desc"> 유도 스타, 정경미씨 체육소장품 기증<br>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여자 유도에서 아시안게임 2연패와 올림픽 동메달을 딴 정경미씨가 전북체육역사기념관 조성을 위해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다.<br><br>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29일 정씨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메달을 비롯해 선수 시절의 도복, 상장, 사진 등을 정강선 도 체육회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br><br> 군산 출신의 그는 한국 여자 유도 사상 처음으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br><br> 그는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정씨는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경찰공무원으로 특채돼 민중의 지팡이로 활동하고 있다.<br><br> 도체육회는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프로·실업 선수, 원로 체육인, 체육 지도자, 도민 등으로부터 전북체육역사기념관 조성을 위한 체육 소장품을 기증받고 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키스트 데이즈’, ‘갓 세이브 버밍엄’, ‘낙원’... 서구권 노릴 신작 키워드는 ‘좀비’? 04-29 다음 [단독] 진영, '샤이닝' 살리는 구원투수..차기작 부자 '열일' 행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