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금속 조리 기구로 음식 만들어" 경찰, 백종원 수사 착수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dREvFO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1058a500ed24114bb01a65007df7d1be6220b4ef7118adb2b67c9d8b33cc7" dmcf-pid="xuJeDT3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154406258ovgm.jpg" data-org-width="650" dmcf-mid="PAYyu8LK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154406258ov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feeaadcceb87bc43af7e3ec570ba1f0d231def6cb04394908f28666bf9e9be" dmcf-pid="ycXGqQaV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가 지역 축제에서 산업용 금속 조리기구를 사용하고 식품용인 것처럼 오인하도록 해 고발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3c8d6c4c816840ff649c08ed59a17be2b7ecd348e36c6a64278c8a388fbb8141" dmcf-pid="WkZHBxNflh"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백종원과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를 상대로 한 표시·광고의공정화에관한법률 위반 혐의 고발 사건을 배당받아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dae7fc2aa4ea8a3d01457343c21551af3dbff59fce0f7e4ceb3a6ddb4041cf" dmcf-pid="YE5XbMj4hC" dmcf-ptype="general">앞서 국민신문고에는 백종원이 산업용 표면마감 금속을 사용한 조리기구로 음식을 하면서도 식품용으로 마감된 조리기구를 사용한 것처럼 소비자들을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고발 민원이 다수 접수됐다.</p> <p contents-hash="eb28078085fa59813a4193acdf0fccbe7b13484ff6a7649fc3e04d155804f60e" dmcf-pid="GD1ZKRA8TI"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일부 메뉴에 대해서도 원산지를 불분명하게 밝혔다는 논란에 휘말리며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실제로는 수입 재료를 쓰면서 국내산인 것처럼 오인할 수 있는 광고 문구를 사용했다는 의혹이다.</p> <p contents-hash="cd204d35d8d963c889c2132a2095a667c42f56904754da5987f50157ebf2c76d" dmcf-pid="Hwt59ec6WO" dmcf-ptype="general">앞서 된장, 낚지볶음 등 다른 제품에서도 재료 원산지를 온라인몰에 국내산으로 잘못 표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시정 명령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d0cde3e7e00cb6c3e12116453f5f4f1ad308303f57d45abade19d745fa7ef74" dmcf-pid="XrF12dkPys"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면서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원산지 표기 문제를 포함해 모든 제품 설명 문구를 철저히 점검하고,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상시 감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Zm3tVJEQ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빵 뜬 이준영에…'헬스클럽' 감독 "숟가락 얹을 것, 놀라운 일" 04-29 다음 빌보드코리아, 미디어 부문 강화…JTBC출신 이경란 부사장 선임 "K 뮤직 글로벌에 적극 홍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