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산불 피해 청송군에 성금 5000만원 전달 작성일 04-29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00만원 상당의 배드민턴 용품도 기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9/0008221995_001_20250429161910754.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이 산불 피해를 입은 청송군을 찾아 성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경북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청송군을 찾아 신속한 복구를 기원하면서 성금과 쌀, 배드민턴 용품을 지원했다.<br><br>김동문 회장은 29일 오전 청송군청을 방문, 윤경희 청송군수에게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취임식에서 기부 받은 쌀 1240kg을 전달했다. <br><br>또 대한배드민턴협회 자체적으로 마련한 5000만원의 성금을 피해자 지원을 위해 경북배드민턴협회에 전달했으며, 경북지역 배드민턴 가족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2000여 만원 상당의 배드민턴 용품을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와 청송군배드민턴협회에 기부했다.<br><br>김동문 회장은 "현장에 직접 와서보니 당시의 급박함과 심각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면서 "하루 빨리 현장이 복구돼 피해 입은 분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고대한다. 우리 협회도 함께 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br><br>청송군은 매년 배드민턴전국대회를 유치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백하나(청송여고 졸업. 여자복식 세계랭킹 3위)를 배출하는 등 배드민턴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AI 강국되려면, 인재 양성보단 '확보'...다 떠나버리면 의미 없어" 04-29 다음 “아마추어 테니스 새로운 열풍” 젤-레졸루션 X와 함께한 2025 아식스컵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