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1박 2일’ 제작진이 분노했다(공식) 작성일 04-29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YYjSts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f1e7f0a1a131f9072e5c41891d65552bb353c70a214483445387cacd134a55" dmcf-pid="BAGGAvFO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박 2일’ 포스터.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64723749grcd.jpg" data-org-width="560" dmcf-mid="zMllnsGk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khan/20250429164723749gr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박 2일’ 포스터.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bb01f5da94c1fe7274563c0eefe5bb6892d2600831afdb4075f5281458ed8d" dmcf-pid="bcHHcT3Iu7" dmcf-ptype="general"> <br> <br>‘1박 2일’ 제작진이 사칭 피해 관련해 분노했다. <br> <br>지난 28일 KBS 예능 ‘1박 2일’ 공식 SNS 채널에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br> <br>‘1박 2일’ 측은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br> <br>이어 제작진은 “KBS 및 ‘1박 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 또한,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라고 강조했다. <br> <br>끝으로 “앞으로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br> <br> <div> <div></div> </div> <br><strong>이하 ‘1박 2일’ 제작진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KBS <1박2일> 제작진입니다 <br> <br>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여 일부 지역 식당에 단체 예약을 하고, 무단으로 노쇼(no-show)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br> <br>이에 따라 여러 식당들로부터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br> <br>KBS 및 <1박2일> 제작진은 해당 사칭 행위와 전혀 무관하며, 어떠한 공식 예약 요청도 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br> <br>또한, 이와 같은 사칭 및 허위 예약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br> <br><1박2일> 제작진을 사칭하는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KBS 시청자 상담실(02-781-1000)로 연락해 사실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br> <br>앞으로도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이상순, 청취자 놀림에 발끈 “젠지세요?” (완벽한 하루) 04-29 다음 이상철 항우연 원장 "재사용발사체 개발, 민관 발사 수요 확대가 관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