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창사 이래 1분기 매출액 5000억 첫 돌파..전년 대비 40%↑ [공식] 작성일 04-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iQZKRuyW">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GFCDfomey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a669fda686ef0fc4965b15fe474948600ab4cd406bae1488d1645cc7fecbf" dmcf-pid="H3hw4gsd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165232579cx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KUmXzT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news/20250429165232579cx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9555cca151ea07e274ef2e52f24d0e5093beb3308e4623353de4cee451430d" dmcf-pid="X0lr8aOJTv" dmcf-ptype="general"> <br>하이브가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도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 이는 창사 이래 거둔 1분기 실적 중 최고치다.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의 상승세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9b158b8ef3d3ab3230f4560c44a271571d018feecfc3ade81fd58f38b794309e" dmcf-pid="ZpSm6NIiWS"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39% 증가한 50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통상적으로 1분기는 연말 활동을 마무리한 아티스트들이 재충전과 함께 새로운 앨범 및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시기로, 신보 발매와 신규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적다. 그러나 올해 1분기에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 등 다수의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이 월드투어 및 단독투어를 진행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월드투어를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 팀들이 늘어나면서 매출이 확대된 셈이다.</p> <p contents-hash="aea32b8906fa7007a908c0505feadb4a5b3423fece39530a4b2dab05b15aacfc" dmcf-pid="5UvsPjCnCl" dmcf-ptype="general">음반원과 공연, 광고를 포함하는 직접 참여형 매출은 322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64%를 차지했다. 음반원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의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티스트들의 월드투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공연 부문 매출이 1552억원으로 같은 기간 3배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3f183eba126d11b85ac4b2db6bb091e392e489d8ad81ffd65408b97693697996" dmcf-pid="1uTOQAhLhh" dmcf-ptype="general">MD 및 라이선싱, 콘텐츠, 팬클럽 매출 등의 간접 참여형 매출은 1781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약 36%의 비중을 보였다. 간접참여형 매출 중 가장 큰 비중을 보인 MD 및 라이선싱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607억원에서 이번 분기 약 1064억원으로 75%증가했다. 투어 관련 상품들이 전세계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공연장 밖에서도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모티브로 한 세븐틴의 '미니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뿔바투', 르세라핌의 '핌즈클럽', 보이넥스트도어의 '쁘넥도' 등 캐릭터 상품들이 매출에 기여했다. </p> <p contents-hash="86bc2d013d5d68cd2572a62bbf024355db7d8e468cf871070ec5365a70d2e2d2" dmcf-pid="t7yIxcloWC" dmcf-ptype="general">영업이익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약 50% 증가한 216억원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33cde1f9068ca761ad13c248b92ede5145ad3690ce6b1288c7cd722178bdea6b" dmcf-pid="FzWCMkSghI" dmcf-ptype="general">2분기 실적 전망도 밝다. 2분기에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 대부분이 음반 발매와 함께 활동을 재개하고 투어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진은 5월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Echo'로 컴백하며, 오는 6월부터 첫 단독 팬콘서트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세븐틴은 데뷔 10주년인 5월 26일, 3년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또한, 코첼라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엔하이픈은 오는 6월 새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르세라핌은 첫 월드투어 'EASY CRAZY HOT'을 통해 일본, 아시아, 북미 지역의 팬들을 찾아간다. 매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도 미니 4집 'No Genre'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도 오는 30일 새 싱글 'Gnarly(날리)'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4c7612c1355c739305b34f6e3f85e20d198383ff2d3d614b87e4185c84ec5e36" dmcf-pid="3qYhREvahO" dmcf-ptype="general">신인 아티스트들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먼저 일본 니혼TV '응원-HIGH ~꿈의 START LINE~'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7인조 보이그룹 'aoen(아오엔)'이 6월 11일 현지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aoen은 프로그램 방영 기간 동안 현지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팬덤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p> <p contents-hash="1119a3ad59b9e8dbd44f73ba6d15ef8ddfc419663566cfe27281050c609a813d" dmcf-pid="00lr8aOJWs"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오는 3분기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이 팀은 완전히 새로운 감각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차세대 크리에이터 크루로, 음악은 물론 안무, 영상까지 직접 창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하이브 선배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 다수 참여하며 창작 능력을 입증해왔다. </p> <p contents-hash="9af86b96e5c9fa755d4879cbc55a3ee6c7d88d45ee3c3355dcc1048e07d9f3fc" dmcf-pid="ppSm6NIiWm"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로 희망을…호프 앤 드림즈 스포츠 페스티벌, 30일 요르단서 개막 04-29 다음 엔플라잉, 정규 2집 예고→서울·부산 콘서트 전석 매진…10주년 '열일' 행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