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첫 韓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5월30일 공개…김태리·홍경 참여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dcQAhL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d4cd5bcedfed4772991067655fea7c446ff5364baf33f53fb8edae8026c84" dmcf-pid="GRJkxclo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넷플릭스 '이 별에 필요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71515329lvxi.jpg" data-org-width="900" dmcf-mid="WgIHwGuS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tvnews/20250429171515329lv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넷플릭스 '이 별에 필요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e31898bd69d98581225b130f57b72902c2bec29dd899cb73ed1104bbfdb08" dmcf-pid="HrOGDYUlv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를 펼친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이 오는 5월 30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1e769bf2d35896b947acdf83cda0f4f9841f36ff0580a2ca54fa2dfe9d5acfb" dmcf-pid="XmIHwGuSlU" dmcf-ptype="general">'이 별에 필요한'은 2050년 서울,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bbe093ec950022336392c339bacf2ac0bb16eea6178dd9ac4d1c74f3b689e39c" dmcf-pid="ZsCXrH7vTp" dmcf-ptype="general">데뷔작 '코피루왁'으로 서울인디애니페스트 대상 ‘인디의 별’을 수상하고, 이후 선댄스영화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한국 애니메이션계 뉴웨이브의 중심으로 떠오른 한지원 감독의 작품이자, 김태리 홍경의 목소리 연기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5754ce05b93bcf77d08dc06a5c059ea082488dd4a590d94380553d968c952372" dmcf-pid="5OhZmXzTT0"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몽환적인 핑크빛 노을의 색감과 어우러진 난영과 제이의 로맨틱한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에게도 몽글몽글한 설렘을 선사하며 2억 2500만km를 건너 찾아온 감성 로맨스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f5e25c8870d5c34b719c15e84b31ba18137c097b5acc5eef7dff7f1229c36a6b" dmcf-pid="1Il5sZqyC3"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감각적인 OST가 어우러진 난영과 제이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엄마의 유품인 턴테이블을 수리하러 간 난영은 음향기기 수리점에서 일하는 제이와 운명처럼 부딪히고,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세운 상가, 잠수교 등 한지원 감독만의 감성이 담긴 작화로 아름답게 담아낸 2050년 서울의 곳곳도 눈길을 끈다. 봉준호 감독은 “우주와 일상을 감싸안는 섬세한 시각적 완성도”라는 추천평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tCS1O5BWl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뜨거운 얼굴...JTBC ‘굿보이’ 오는 5월 31일 첫방송 [공식] 04-29 다음 피프티피프티, 오늘(29일) 신보 발매…"전곡 타이틀로 손색없다" 자신감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