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빈, 록커→트로트 가수 전향...30일 ‘머리 어깨 무릎 발’ 발매 작성일 04-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kJbdkP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3285ad7de216b355c2831bda7655aa8c6bebc66363142553a48b450826615" dmcf-pid="XbEiKJEQ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유빈. 사진l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171504919fjzv.jpg" data-org-width="600" dmcf-mid="G0hcQAhL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tartoday/20250429171504919fj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유빈. 사진l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a31713aac80f8f31be4f3937518baa9ab9942699fd9bbde3e3078ad51f059c" dmcf-pid="ZKDn9iDxXR" dmcf-ptype="general"> ‘트롯커’ 성유빈이 트롯 싱어송라이터의 매력을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f738df1ff9c8a18ceda1ac1b587a37e19f46f8576b5b484cfc0590467eea4aab" dmcf-pid="59wL2nwMXM"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록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성유빈은 30일 트로트 데뷔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을 공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p> <p contents-hash="8dbe044029559c88777e25c95f92682c637d92f0e1849ff707f775d4cae2c025" dmcf-pid="12roVLrRZx" dmcf-ptype="general">신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예능 및 음악프로그램에서 방송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최은경 작가가 노랫말 작업에 참여해 성유빈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발휘하며 곡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b9a9c914ffc3eb0b7087fa2b68574d6e705c96d5b746f5eac9a951e82f9e752" dmcf-pid="tVmgfome1Q"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동요 ‘머리 어깨 무릎 발’의 멜로디를 차용한 도입부로 듣는 이들의 감각을 사로잡는 도입부가 이색적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나의 연인을 향한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3b0861b71febc19ea08458bf61e04707932cdcdac568a8fdec639c2f70acb2d" dmcf-pid="Ffsa4gsdGP" dmcf-ptype="general">‘너 정말 징하다! 어메이징 / 넌 뭔가 허전해! 명불허전 / 너 사슴이야? 왜 자꾸 내 맘을 녹용 …… 너는 머리 어깨 무릎 발까지 다 너무 예뻐 예뻐 예뻐 / 나의 머리 어깨 무릎 발까지 다 니꺼 니꺼 니꺼’라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이 정겹고 흥을 돋운다. 유쾌함이 감도는 멜로디가 재미를 더하는 가운데 록 스타일의 사운드와 신나고 경쾌한 트로트의 조화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fdb9fc124388ef81c080665b7003e63d66c154bc64692c12be1b70f66d795eeb" dmcf-pid="34ON8aOJ56"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이후 록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해오던 성유빈이 새로이 도전하는 트롯의 완벽한 만남을 의미하는 ‘트롯커’라는 수식어가 팬들에게 회자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291bb3adf564dcfc36de7b19871b4dbf3d631dfff0c9fc98cd56ba2e57cfa20" dmcf-pid="0nHILOHEX8"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김대은 대표는 “록커로 활동한 이력 만큼 힘 있고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보컬이 트롯 가수 성유빈 만의 차별점”이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향후 다양한 트로트 곡을 어떻게 본인만의 색깔로 표현할지 활동이 기대된다”고 성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ed4d9dccd3672683870e40640b3e8123639ad1aac2e52811ca757dc7b0bb088" dmcf-pid="pLXCoIXDG4" dmcf-ptype="general">배우 겸 화가로 활동중인 이태성의 친동생인 성유빈은 2007년 앨범 ‘네버 포겟 유(Never Forget you)’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2년 밴드 비오비포(BOB4)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여러 작품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7bfd5de1df59e6c78785f5c559d5eabd1cd36ddd6199df08a57cc53c39f121d" dmcf-pid="UoZhgCZwtf" dmcf-ptype="general">성유빈의 트로느 데뷔곡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오는 30일 정오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ug5lah5rZ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민규동 감독 "소년미와 광기 오가는 김성철의 매력, 8부작 시리즈까지 염두에 둬" [영화人] 04-29 다음 트레저, 청춘 감성 ‘YELLOW’ 日 아이튠즈 차트 1위 정상 ‘독보적 인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