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특허 등록한 ‘헤어롤’로 사업가 데뷔하나? “열혈 회의 중”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ZL2nwMa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e3b02ac6a21c12d55e5f7545eecc75124ec5a0674cea51800a1db708e0e3c" dmcf-pid="bbyRzMj4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277sn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7CoIXD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277sn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7019fb53151bedec5622f960ab7f47626b9b0ba48ee607c3b860b0e77a06de" dmcf-pid="KKWeqRA8j2" dmcf-ptype="general"> <br> 배우 구혜선이 직접 특허 받은 헤어롤 출시를 앞두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7ffe2a762fb4c29c5118d6c124066d8275a65f59a1c8c9108649cf38d7d979b" dmcf-pid="99YdBec6j9" dmcf-ptype="general">29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곧 출시를 앞둔 펼치는 헤어롤, 열혈 회의 중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검은색 털모자를 쓰고 동료들과 회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e6b62614a235f07564d698b495d8fb6148f7e6517c9427482f88c191570cb" dmcf-pid="22GJbdkP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이 직접 게재한 동영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601gml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hdBec6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601gm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이 직접 게재한 동영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7700886d98871948593828892b43ae9537e62348f2b11a569a942a5c2d1797" dmcf-pid="VVHiKJEQab" dmcf-ptype="general"> <br>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만지는 영상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속 헤어롤은 기존 원형 모양의 제품과 달리 납작한 직사각형이다. 또. 원하는 크기에 맞춰 헤어롤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b1cacb34c484bf03843fa0441cb999567bee66af6759356c99a5b9a758a2b19e" dmcf-pid="ffXn9iDxgB"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아이디어가 굉장히 좋네요! 관찰력이 좋으신 것 같아요”라거나 “천재 구혜선”, “늘 응원할게요!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우와 언니 헤어롤 신박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6e9bd27b235ea73988ae88b76c1ee1fcb026f9fbcbbba6b9d7830f99de194b8" dmcf-pid="44ZL2nwMkq" dmcf-ptype="general">앞서 구혜선은 지난 1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허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성균관대가 그냥 성적표만 나온다고 졸업이 안 된다”며 3품제를 완료해야 졸업할 수 있는데, 그중 하나가 특허를 내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9d67605821c97f678fd592292e9f2340446f19123c208984cacf0285d2311" dmcf-pid="885oVLrR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이 라디오스타에서 특허 헤어롤을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939btzn.png" data-org-width="610" dmcf-mid="qE7CoIXD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egye/20250429171445939btz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이 라디오스타에서 특허 헤어롤을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76107989a786dfba3a3e1dcd731bc1351ace95e7f9c3056744d56675329f2f" dmcf-pid="661gfomec7" dmcf-ptype="general"> <br> 특허를 내기로 결정한 그는 학생들이 헤어롤을 머리에 감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왜 항상 저 모양일까’라는 궁금증을 품었다고. 이어 “(헤어롤 모양이) 변치 않고 그 모습인데 여러 개를 들고 다니면 부피가 너무 커진다”며 문제를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9ef520e8765f0157f956b72c353d077a67d71e3adebffa27b66c62efbfc43613" dmcf-pid="PPta4gsdNu"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사용할 때만 머리에 말고 쓰지 않을 때는 펼쳐서 어디 끼고 다니거나 카드 지갑에 넣는 것이다”라며 “펼치는 헤어롤을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김국진은 이를 보며 “굉장히 히트를 칠 것 같다”고 극찬했을 정도.</p> <p contents-hash="776ac995c80ea3897b0dfa12d8be74a6f633fac22b9935fdde1136272b01ec5e" dmcf-pid="QQFN8aOJjU"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아직 상품화되지 않았다”면서도 “비행기를 탈 때 하나씩 들어있으면 손님들께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눌려있기 때문. 장도연 역시 “올리브X에 팔면 많이 살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xa9ILOHEap"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헬린이 된 정은지, 실연 극복위해 이준영과 훈련 돌입 (24시 헬스클럽) 04-29 다음 '파과' 민규동 감독 "소년미와 광기 오가는 김성철의 매력, 8부작 시리즈까지 염두에 둬" [영화人]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