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PD "유재석·유연석, 제작진 개입 없이 완성한 최고의 케미" 작성일 04-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46mXzT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28a540e19660f76f74814e871bab87609802ebbc14cce8f271459d6987667" dmcf-pid="4Y8PsZqy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73612538ovoq.jpg" data-org-width="620" dmcf-mid="VcLgGqQ0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tvdaily/20250429173612538ov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0a181a05abacac21bc928704e336154e87d7e548f65e54a60ce9dcbdd963e0" dmcf-pid="8qNA59e7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틈만 나면,'의 최보필 PD와 채진아 작가가 '틈만 나면,'을 빛낸 유재석, 유연석의 진가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6735e606e2ea8ec03046bec8915ddefc97a34d017852f6afc6442c3e7df9c0d" dmcf-pid="6Bjc12dzvI" dmcf-ptype="general">오는 5월 6일 새 시즌으로 찾아오는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봄과 가을에 찾아와 시청자들의 일상 속 틈을 파고든 '틈만 나면,'은 첫 방송 이래 화요 예능 최강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p> <p contents-hash="94531935e81f39ac3ffd22a50802634b7a7a8549cbb3c1b9e1412c0a22e3e0b3" dmcf-pid="PbAktVJqTO"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 측은 시즌 3 첫 방송을 앞두고 시즌 1부터 환상의 호흡을 맞춰온 믿고 보는 제작진 최보필PD, 채진아 작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b8d52ea9b37e56f0238a329ccf2cf3125cdcb9a0c9d522e8fd8104c0c9e7ed" dmcf-pid="QKcEFfiBWs" dmcf-ptype="general">최보필 PD는 시즌 3까지 이어온 '틈만 나면,'의 파워에 대해 "'틈만 나면,'은 '아까운 틈새 시간에 재밌는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라고 떠오른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라며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은 두 MC 유재석, 유연석에게 있다. 누구와 함께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두 분의 조합이 가장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프로그램의 리얼함도 또 하나의 롱런 비결이다. 촬영 현장에서 제작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출연진들이 뜻대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열어줬다. 대신 치밀한 구성을 깔아 뒀기 때문에 어떤 즉흥 상황에서도 신선한 그림들이 나올 수 있었다. 또한, 실제 틈새 시간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신 틈 주인(신청자)분들의 역할도 매우 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4c26a63f82298b780328f9ee7fcb890a5b4a9575d5c9d76dbc7ae3610cc70e" dmcf-pid="x9kD34nbSm" dmcf-ptype="general">앞서 '틈만 나면,'은 시즌 2에서 틈 주인이 게임에 합류하는 보너스 쿠폰 제도를 도입해 호평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최 PD는 "이번 시즌 3에서는 크게 변화를 주기 보다 기존 감성과 재미 포인트를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대신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요소로 보너스 쿠폰에 변화를 줬다. 오프닝 때 뽑았던 쿠폰을, 시즌 3에서는 미션 시작 직전에 틈 친구(게스트)가 해당 틈에 사용할 쿠폰을 바로 뽑게 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틈 주인 바로 앞에서 주사위를 굴려야 한다는 압박감 덕분에 결과가 훨씬 재미있게 나왔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829566b065c2a6c3df12e1fc480a231ef9dae41b8fd42747f1b4d3091b59879" dmcf-pid="ys7qah5rSr" dmcf-ptype="general">두 제작진은 '틈만 나면,'만의 게임 선정 과정을 공개했다. 최 PD는 "긴 시간 인터뷰를 통해 틈 친구의 성향을 분석한 뒤, 부담스럽거나 잘할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해 미션을 짠다. 앞서 출연하신 틈 친구분들이 하셨던 말씀도 '몰입을 안 할 수가 없다'라고 했다. 어떤 게임에 몰입했을 때 시청자들이 재밌게 볼지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양한 게임이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채진아 작가는 "틈 친구와 어울리는 동네를 선정하고 있다. 틈 친구가 어디서 태어났고, 자주 가는 곳은 어디인지까지 세밀하게 공부한다. 그 동네를 잘 아는 틈 친구가 함께하면 그날의 여정이 훨씬 풍부해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c991cc2009998e73f3559a61e9a953ad14f1001b223b23256468dba54b5313" dmcf-pid="WOzBNl1mCw"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의 빠질 수 없는 요소는 바로 예측불가의 재미를 선사하는 틈 주인이다. 이에 대해 채 작가는 "틈 주인은 동네가 정해진 다음 그 지역의 틈 주인을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틈 주인과 최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그분의 일상과 그분이 어떤 선물을 받을 때 행복해하실지 힌트를 얻는다. 촬영 전까지 담당 작가들이 틈틈이 소통한다"라고 설명했다. 최 PD는 "틈 주인들의 본연의 매력에 집중한다. 어떤 분은 에너지가 넘쳐서, 어떤 분은 조용한 모습에서 매력이 드러나기도 한다. 그래서 미팅 때마다 '꼭 입담을 갖추신 분만 찾는 게 아니다'라는 점을 설명드린다"라며 "그리고 오히려 현장에 가면 더 잘하시더라. 아무래도 실제 현장에서는 저희보다 더 이야기를 잘 이끌어내는 두 MC가 있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 주시는 것 같다"라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a14f7c59e5edc587074700ad827c966d0119e0150665e86a5fd6ebb47250bc8" dmcf-pid="YIqbjStsv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틈만 나면,'을 이끌어온 MC 유재석, 유연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 PD는 "'틈만 나면,'은 MC들의 관계성, 진행에 개입하지 않은 프로그램"이라며 "유연석은 한층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시너지를 더하고, 유재석은 유연석이 틈 친구는 물론 틈 주인과 잘 어우러지도록 큰 판을 짜주면서 케미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채 작가 역시 "제작진은 두 분을 '큰유'와 '작은유'로 부른다. 형제 같은 티키타카로 케미를 만들면서, 때로는 서로 탓하거나 보듬어주는 모습이 늘 든든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7f4811bd52b155c2283abf8d4e65844a100223a6a282248f4c09ad4dce3b6c" dmcf-pid="GCBKAvFOlE" dmcf-ptype="general">특히 최 PD는 '런닝맨'에 이어 '틈만 나면,'까지 함께해 온 유재석의 진가를 언급했다. 최 PD는 "'런닝맨'에서의 유재석은 플레이어로서 활약이 빛났다면, '틈만 나면,'에서는 함께 만들어가는 제작진의 느낌이다"라며 "구성 단계에서 제작진이 우려하는 부분들을 귀신같이 툭툭 해결해 준다. 그래서 저희도 MC를 믿고 더욱 리얼리티를 추구할 수 있게 됐고, 유재석이 프로그램을 대할 때 단순 플레이어로서가 아니라 이 쇼를 아우르는 사람으로서 임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감탄했다. 채 작가 역시 "유재석은 항상 큰오빠처럼 현장을 아우르고, 유연석부터 스태프까지 모두를 챙기는 모습이 매일 놀랍고 감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79cd2d9d443fb92eb33fd0926f4d9e96a7691be9724b0a3dd235a8cb36545e" dmcf-pid="Hhb9cT3Ihk"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의 시즌 3에 대한 관전 포인트에 대해 최 PD는 "제작진도 프로그램 제목을 따라간다고, 저희도 틈만 나면 회의하고 동네 답사를 다니고 있다. 이번 시즌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이미 진행된 촬영들도 재밌게 잘 끝났다. 개인적으로 앞 시즌보다 훨씬 더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확신한다. 부담 없이 '틈만 나면,'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 그리고 '설마 되겠어?'하는 마음 갖지 마시고 꼭 본인의 틈 시간도 신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채 작가는 "아무 때나 봐도 좋은 '틈만 나면,'이 이제 좀 일찍 찾아가게 됐다. 심심할 때, 친구가 필요할 때, 밥 먹을 때 언제 봐도 좋은 프로그램이니까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3ba77d2e1acd771364f2344ca86af5fed8950439c7ac0718df65ac106867b7b" dmcf-pid="XlK2ky0CSc"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오는 5월 6일 저녁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711bf52770e9ba8fdaa3876bcfbb56e0dcf735f54d0698d93c2d831722d249" dmcf-pid="ZS9VEWphl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5v2fDYUl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장인 구속에 ‘절연 선언’··· 대중 마음 돌릴까[스경X이슈] 04-29 다음 "아이유VS정은지 누가 편해?" 이준영, '양금명 전남친' 기습 질문에 '진땀 뻘뻘' [옥문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